엑스트라 엔딩 개좋읔점 싴시도 그런데 알퀘가 정말 인간적인 관계란걸 가져본거여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에 빠져 친구랑 싸워도 보고 하는게 뭔가 아기 성장과정 보는거같아서 뭉클했던게 있어
알퀘루트에서는 감정이란걸 깨달아도 결국 사라짐이었는데 엑엔딩에서는 감정을 가진 미래가 있으니까
알뀨-노을
시엘-새벽녘
이런느낌이 들었어...하루가 저물어가는 때에 만나는 여자.. 점점 저물어져 가는 진조 공주 알퀘 끝이 약속된 사람이라 노을이고
시엘은 밤을 지나쳐 비추는 새벽녘에 함께 갈 사람이라는 듯한 기분 줘서 그냥 알뀨시엘루트 요약같고.. 아 너무너무 좋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