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건데 연주 원래 내성적인 (낮가림 심함?) 성격인거 같은데 (익숙해지면 풀리는 타입인거 같긴함) 지금 연주보면 내성적이라긴보단 약간 외향적에 가까운거 같음 (낮가림도 안 느껴지고) 전학 첫날엔 그렇게 떨었으면서...아마 실체화되면서 성격도 반대로 뒤틀린게 아닌가 싶음
아니 님들아... 유료화 베댓보면 연주 능력이 다른 사람?괴물 조종해서 자기 뜻대로 만드는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유성이가 연주 좋아하는 것도 연주가 능력 써서 만든거 아니야...? 이번 유료화 연주 표정보고 쎄함 느꼈는데 표정이 마치 세뇌 잘 됐네ㅎㅎ 같은 느낌을 줘서...너무...너무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