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C 본인 입니다.
지금 일어난 일에 대해 작성하겠습니다.
블랙리스트 여부는 본인과 지인 모두 해당 내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전날 본인 확인 과정에서 일부 확인이 필요했던 부분은 있었으나, 신분증 촬영 및 QR 코드 태그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블랙리스트로 확정된 상태로 보기에는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본 사안에 고의성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니다.
이와 같이 고의성은 없었으나, 전날 본인 확인 과정에서 일부 확인이 이루어진 부분을 말하지 않았던 점은 모두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다만 어떠한 악의 또는 의도를 가지고 해당 내용을 숨겼다거나, 알면서도 말하지 않은 것은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그로 인해 교환 과정에서 발생한 부분에 대해 책임을 인지하고, 티켓 금액에 대한 보상을 제안드렸습니다.
전날 양도 받기로 한 금액을 물어보셔서 50만 원이였다고 답변하였고, 이를 기준으로 보상을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당시 상대방 분은 지금 당장 보내라고 하였으나 개인적으로 바로 이체할 수 없는 상황이라 저녁에 보내주겠다 답변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에서는 그 때부터 티켓값 이외에 호텔비와 항공비에 대한 추가 보상 요구를 하였고, 이것에 대해서는 보상할 부분이 아닌거 ��다라고 하자 이야기는 중단되었습니다.
이후 위에 언급했던 비용 50만원과, 사과��� 의미로 10만 원을 더하여 총 6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04.09 16:45 이체)
이와 같이 금액을 먼저 물어본 점, 지금 바로 이체를 요청한 사실이 있음에도
공론화 글에서는 “합의되지 않은 일방적 송금”이라 기재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티켓 금액 외에 숙박비 및 항공비까지 추가로 요구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통상적인 거래 관행 및 책임 범위를 고려할 때 해당 비용까지 보상 책임이 인정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티켓 금액은 친구를 통해 전달드린 상태이며, 그 이상의 추가 금액 요구에 대해서는 법적·사회적 통념상 정당한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본 사안이 더 이상 불필요하게 확대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 선에서 원만히 정리되기를 희망합니다.
해당 계정의 공론화에 대한 제 입장입니다.
@briize_report = @schanby = @imscgfsb
아래 텍스트는 핵심 요약이며, 상대 측의 주요 주장은 실제 사실관계와 '명백히' 다릅니다. 이에 해당 내용을 전면 반박합니다. 자세한 경위와 증거는 타래 이미지 14장 전문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1. A ��의 하이터치(8일·9일)에 대해 1일은 B, 2일은 본인 수령
- B가 8일 티켓을 C에게 대여하는 과정에서 본인 확인 문제 발생
2. 해당 사실이 공유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3자(E)를 거쳐 D와 하이터치 교환
3. 이후 D가 블랙리스트 문제를 제기, 현장에서 지인들과 함께 압박 및 갈등 상황이 발생
4. D(상대)가 C에게 최초 요구한 금액을 받은 후, 비행기, 호텔 비용까지 추가금을 달라며 여권 반환 거부
5. 더불어 사실과 다른 내용 유포 및 개인 신상 관련 협박과 금전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