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트에서 세트 오시리스랑 하는 건 어찌저찌 정신 붙들어맨다 쳐도 어쩌다 아누비스랑 해버린 이후로는 안그래도 위태로웠던 정신이 한번에 확 무너져서 급기야 자신은 큰ㅈ지면 다 좋은 걸레라고 합리화하기 시작함
평소처럼 오시리스의 ㅈ이 아래에서 공격적으로 박아와도 거부하긴커녕 오히려 더 범해달라고 교태까지 부리면서 오시리스를 더더욱 부추김
그렇게 오시리스가 온갖 방식으로 세트를 쉴새없이 강제로 절정하게 하면서도 세트의 정신은 극도의 황홀감밖에 느끼지 못하게 됐음
적극적으로 형의 ㅈ지를 아래로 쫙쫙 빨아들이면서 눈물과 타액으로 뒤덮힌 세트의 얼굴은 헤벌레 웃은 채로 완전히 풀어져 있었음
잔뜩 풀어진 발음으로 더 많이 해달라고 애원하다 또 가버리면서 비명에 가까운 교성을 지르기를 반복...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정복당하는 쾌감에까지 눈을 떠버린 것은 덤
사유하지 않음으로써 행복한 걸레의 삶을 받아들이는 세트
더 이상 늠름한 군신의 모습은 남아있지 않았음.. 그저 멍청하고 행복한 창부의 모습만이 있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