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생신 축하드려요. 아버님은 어떠신지요. 저번에 문예지에서 읽었는데 제 자신이 부끄러워 따로 여쭤보진 못했습니다.
저는 요새 카뮈 씨가 싫어서 카뮈에 대한 책(제목 : '카뮈, 침묵하지 않는 삶')을 읽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그 사람 자체를 싫어할 수는 없는데 만나 본 적이 없기 때문.
응답은 관용도 선의도 아닌 책임이라는 말 진짜 깊이 새겨야 한다... 많은 경우 이런 종류의 응답은 공식적 업무에 포함이 안 되는데 바로 그런 이유로 선의나 관용의 맥락으로 곧잘 흡수되곤 한다 이때 사람들이 왜 자꾸 '소비자' 권력을 내세우는가 하면, 소비자 정체성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로 알려진 스위스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이자 유엔 특별조사관 장 지글러의 부고. 스위스 은행들을 부도덕한 악이라고 공격하다가 소송도 무수히 걸리고 살해협박도 받았다고 한다. https://t.co/lnaLgDOjKA
스퀘어 에닉스가 빚어낸 <젤다의 전설>은 이런 느낌일까요? 유려한 HD-2D 그래픽과 독특한 성장 시스템이 돋보이는 신작 <모험가 엘리엇의 천 년 이야기> 리뷰입니다.
https://t.co/YxgQvd3D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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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맛있는 디카페인 커피가 절실하셨군요…!
아침 디카페인 커피 한잔과 완벽히 어울리는 ‘소이아워밀 후무스’를 영업합니다.👩🍳
제가 만든 브랜드구요, 백태콩으로 만들어서 병아리콩 후무스보다 단백질 많고 지방 낮고, 덜짜고, 향신료 없어서 후무스 초심자분들도 편하게 드시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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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브런치와 커피로 주말을 기쁨으로 채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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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진정한 혁명적 게임은 무엇인가? 그것은 마리오가 피치 공주를 구하는 것이 아니다. 진짜 혁명은, 마리오가 갑자기 점프를 멈추고 화면 밖의 유저를 똑바로 쳐다보며 '왜 내가 매번 이 멍청한 공주를 구하기 위해 노동해야 하지?'라며 버섯 왕국의 지배 구조를 전복할 때 시작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