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주무세요, 공작님>
임신을 하지 못하는 몸이었던 샤를, 후사를 잇기 위해 첩을 들인 남편 율리안.
죽음 이후 두 번째 삶이 주어진 샤를, 샤를은 율리안을 위해 그의 삶에서 사라지길 선택한다.
사랑하는 율리안, 나의 공작님. 이번 생엔 부디 남으로 삽시다.
https://t.co/LJWfagz9ks
[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한 청문회 및 특검 요청에 관한 청원 ]
16년 전, 큰따님이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집단 성폭행을 겪은 이후 자살로 두 딸을 잃고, 그 충격으로 같은 해 남편까지 떠나보낸
안타까운 어머님의 진상 규명 요청 청원입니다.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해
° 자살에 이르게 된 배경
° 공권력 개입의 적절성
° 피해자-가해자 판단이 뒤바뀐 경위
를 공식적으로 밝혀달라는 국민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어머니가 16년째 외롭게 싸우고 계십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t.co/ceKcvHkdmb
본인이 교정 안 보고 10분만에 원고 띡 업로드하는 개인적인 무성의를 왜 업계 관행으로 퉁쳐서 다른 작가들이랑 편집자들의 노력과 열정까지 없는 걸로 만들지?
연재본 리뷰와 2교에 더해 단행때 2교까지 하면서 원고 완성도 높이려고 최선을 다하는 작가들이 얼마나 많은데 독자들이 오해할까봐 걱정
웹소설도 출간 전에 편집자와 작가가 각각 두 번에서 세 번 교정 봅니다. 스토리 처음부터 끝까지 전개적 오류는 없는지부터 시작해서, 작가가 잘못 쓴 표현 등에 대해서도 첨삭해주십니다. 저는 작가의 입장이지만, 편집자분들께서 해주시는 노고에 대해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인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