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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진리’에서 이탈했을 때, 연륜이나 위계에 굴복하지 않고 ‘모든 자 앞에서’ 공개적인 책망을 즉각 시행(갈 2:14). 책임이 큰 자일수록 그가 끼치는 공동체적 해악도 더 크기 때문에. 지금의 교회도 위선 앞에 조용하지 않고 진실을 편드는 공개적인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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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의 영웅 고(故) 한상국 상사의 아내 김한나(52)씨가 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육·해·공사 폐교 반대! 장교 양성 붕괴 중단!’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 국민의힘 한 의원은 앞서 김씨와 함께 ‘군인사법’ ‘군가산법’ 등을 발의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北 김정은이 가장 좋아할 안보 자해" https://t.co/5uynIDa5cu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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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첩사) 해체, 검찰·국정원 개편과 같은 형식 육사를 지방 옮기고 통합 구조 속에 흡수해 입학생 감소와 위상 약화를 유도, 육사의 정치적·상징적 영향력을 소멸시키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