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nusday 헐, 완전 감동이야. (초롱눈!) 설이는 정말 신기해, 막···. 막, 다 잘하는 것 같구. 나는 모양이 정말 항상···. (으.) 나중에 진짜 배워야 할 것 같아. 막, 내가 만들면 엉망이 된다니까? 매번 버리구···. (프라이팬 향해 고개 내밀었다.)
@mynusday (후다닥 손 씻어내고 네 곁으로 다가갔다.) 하긴, 비슷한 경우는 아닌데, 나도 부모��이랑 살던 본가는 진짜 내 취향이랑 거리가 있었거든, 자취하고 나서 내 취향대로 꾸밀 수 있었던 것 같아. oO(실패했다는 말은 비밀로 해둘까.) 내가 뭐 도와야 하는 거 없어? 아, 청소 도와달라고 했었나.
@mynusday 우와···. 실례합니다. oO(학창 시절에 그···. 그거, 그거 있는데.) 아, 어둠의 자식 같다. 멋있어. (뜸.) 으응, 나름 아늑하다고, 아늑, 아늑하다. 설아 아늑해. (덜덜덜···.) 그으, 숙면에 도움이 될 것 같아. (👍) 생각보다 너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온통 까만 여기랑 너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