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된 좃물 발서 해보려면 드럽고 치사하고 아니꼽고, 어떤 더럽고 불결한 지방덩 어라가 걸릴 지를 모름 . 좃같은 심보 걸리면 좃물 발사도 못해보고 도망가야 됨. 아니면 드럽고 치사한 지방덩어리한테 굴복하고 시키는대로 하다가 힘들게 좃물 발사 해보던가...존나 치사하고 드럽고 아니꼬움. 내돈을 내고 성매매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서비스도 없고 좃물 발사 해보기도 힘듬
그냥 젤 맘 편한게 아이유/나꼴림으로 보임.
아이유는 해 달라고 하면 뭐든지 다 해줄거 같음. 싫은 표정 없이 무작정 하겠다고 할거 같음. 나꼴림도 마찬가지일거임. 기회라고 생각하고 무작정 할거 같음. 이게 오히려 안타까움. 성노예 놀이여서 내가 "갑"의 위치에 있을수 밖에 없지만, 무작정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음. 시발년은 너무 귀찮고 피곤함. 어차피 아무것도 안해 줄거임. 공주병에 빠져 있는 고품격의 고상하고 우아한 시발년들은 절대로 안하다, 그저 돈/권력/공주병놀이..이거만 챙길뿐이다. 성매매는 시발년패거리 때문에 너무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서, 절대로 못하다.
"가상마을" 존재해야 아이유/나꼴림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데,
스스로 인간이라 부르는 악마의 종자들, 무능하고 띨박한 어른이란 침팬지. 오히려 시발년 패거리의 친위대/몸종/노예로 충성을 다하다. 오직 "나"를 쓰레기처리장에 가두고 해코지/고통을 가하며 시발년 패거리와 즐겁게 즐기면서...나를 죽음으로만 내몰다.
"가상마을" 존재는 불가능의 영역으로 보이다. 의지도 없고/무능력/무기력/띨빵한 지능으로 인 해서 그냥 포기해야 될거로 보임.
이제 토 야동이 나오겠네.
내가 토한거를 아이유/나꼴림 한테 간식으로 주면
1. 좋다고 진짜 맛있게 핥아 먹는다
2. 에휴~~그래도 시발새끼 토한거를 주냐고 눈으로 욕하면서...맛있게 먹는척까지 해주면서 진짜 먹는다
3. 그래도 이건 아니지...거부 의사를 표현 한다
4. 삐진다
내가 생각하기에, 1번일거 같은 느낌. 근데 솔직히 미친거 아님⁉️ 이걸 왜 먹어
이런거를 걸레년 아래층에 걸레좃 지하실이 있다.
즉. 깨끗하고 순결한 암캐를 공급 받지 못하다. 아쉬운대로 걸레 암캐에 걸려좃 탑을 쌓아보다. 걸례좃이 있고 그 위에 걸레 좃을 쌓고, 또 그 위에 걸레좃을 쌓다.
좃나 드럽고 불곌하고 오염된 좃물에 좃을 썩히다.
맞음 나도 좃걸레라 할수가 있음. 근데, 좃걸레인 내 좃을 어리고 어린 순수하고 순결한 어린암캐가 자연정화를 시켜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