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oOblitus 품고 살아가는 거<는 문제가 아니지만 악의 증명은 실제적으로 어떤 의미도 없는 데다가 페르디타 하는 거 보면 또 그거에 진짜로 동의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도로시"가 그렇게 주장했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걸 결정하는 게 납득할 수 없다는 거죠 이쪽은,,,
페르디타랑 라르고 사실 경우에 따라서는 거리감 있는 것처럼 보이는 관계이기도 한데(서로의 코어 관련으로는 파고들지 않고 적정 선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굳이 그러지 않아도 호의적인 친구 관계가 된다는 게 좋네요 두 사람 다 살아온 방식 때문에 그게 아니면 어렵기도 했을 테구
@BiblioOblitus 세드릭은 그걸 대하고 권하는 방식이 말마따나 무자비한 면이 있죠 좀 존중이 부족해 보이니까....... 결국 그건 뭐 페르디타의 백 년은 싹 부정해 버리는 거기도 하구요 화날만함
근데 소중히? 하려고 화도 내 주고 냅다 싸운 건가요? (ㅋㅋ) 하... 아니일단그러려면 회피부터 진작 멈췄어야지ㅡ!!!
@BiblioOblitus 아아 맞아맞아 이거.......... ㅋㅋ 세드릭이 호의 가졌을 때는 관심 없다가 빡치고 호감도 마이너스 푹푹 찍을 때나 처음으로 얼굴을 제대로 마주했다니 이게 무슨 엇갈린 어쩌고야ㅠ 진짜 이렇게까지 안 맞을 수도 잇다는 게 웃겨요,,,
근데 ㅁㅈ 사실 산 사람은 살아야지 <가 틀린 말은 아니지만
@BiblioOblitus 나빴다 진짜
하... 디아만트 후반이면 세드릭이 개화낸 다음인가요? (ㅋㅋ) 이 사람이 진짜~!!
그니까요 뭔가... 뭔가 전체적으로 페르디타가 진짜 츤데레 같은데(또) 상대한테는 전해지지 않는 말이라고 하지만 미워? 에 약간의 침묵 후 긍정하는 페르디타랑 별 고민 없이 굳이 그렇진 않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