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편 치하야 정말 너무너무 슬픔...
바람의 여신, 혼활파티 다 슬프긴 했는데
켄지 마츠다와 함께 했던 시간이 함축돼서 표현됐다고 해야하나? 그들 사이에 시간과 비례하는 우정의 두터움이 느껴져서 얼마나 외로울 지, 그립고 돌아가고 싶을 지 얼굴에서 다 드러나서 너무 안쓰러워
타천사 오프닝
달려오는 화물차에 어린아이 구하겠다고 달려들어서 팔 다 까져놓고도 “또 만났났구나, 소년” 하고 웃어보이는 치하야 -> 경찰 마크가 박힌 헬멧이 줌인...
이 연출 굉장히 좋아하는데
경찰의 상징= 벚꽃. 이걸 치하야로 보여준 게.. 순직한 동생들 생각나서 극장에서 울었음
타천사 오프닝
달려오는 화물차에 어린아이 구하겠다고 달려들어서 팔 다 까져놓고도 “또 만났났구나, 소년” 하고 웃어보이는 치하야 -> 경찰 마크가 박힌 헬멧이 줌인...
이 연출 굉장히 좋아하는데
경찰의 상징= 벚꽃. 이걸 치하야로 보여준 게.. 순직한 동생들 생각나서 극장에서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