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1편과 2편 있는데 1편은 이 아이의 도벽과 폭력성 위주로 얘기하고
2편은 이걸 꺼낼까말까 고민 많이 했다면서 카메라가 다 꺼진줄 알고
엄마가 방심함. 피자 먹으라고 했는데 안 먹고 라면먹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엄마가 애 머리 채 잡고 방에다 머리 쳐박으면서 애를 엄청 때림. 애가 잘못했다고 빌고 종이에 미안하다고 여러차례 사과했는데도 계속 때림. 그래서 오박사님이 말을 잊지 못하고 솔루션 다시 함. 아빠도 배신감에 부들부들 하시고 서로 안 때리겠다고 다짐하고 끝남. 2편의 반전이 역대급인 편임. 진짜 너무 심하게 애를 때려가지고 1편이 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