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계좌 다 채웠다면? 일반계좌 세금 최소화 방법
종목도 있음(추천아님!)
연금저축·IRP·ISA 한도를 다 채운 뒤,
남는 돈을 일반계좌에서 어떻게 굴려야 하는지
짚어준 영상을 봤는데 굉장히 도움이 됨
1. 일반계좌에서 미국 자산은 세금이 겹겹이 붙음
양도차익엔 250만원 공제 후 22% 양도소득세,
배당엔 배당소득세가 붙고,
다른 금융소득과 합쳐
연 2천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건보료 부담까지 생김.
국내상장 미국 ETF는 매매차익까지
통째로 배당소득세로 잡혀서 더 불리함
2. 국내상장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 세금이 사실상 없음
ETF 세금은 실제 주가가 아니라
'과세표준 기준가'라는 별도 계기판을 기준으로 매겨지는데
국내 상장 국내주식 매매차익은
이 계기판이 아예 움직이지 않아서
아무리 벌어도 세금이 0원이라는 것
3. 다만 배당(분배금)의 재원이 뭐냐가 핵심
같은 국내주식형 ETF라도 순수 배당 ETF는
회사가 준 배당금이 재원이라 분배금 전액이 과세로 잡힘
반면 커버드콜 ETF는 분배금 재원 대부분이
콜옵션 프리미엄인데,
이게 국내 장내파생상품이라
비과세 혜택을 받아 계기판이 안 올라감
실제 사례로 코덱스 200타겟위클리 커버드콜은
최근 1년 분배금 중 과세 대상이 약 5%,
타이거 배당커버드콜 액티브는 4% 미만이었다고 함
4. 건보료 문턱은 두 개다
분리과세되는 이자·배당소득이
연 1천만원을 넘는 순간부터 초과분이 아니라
전액이 건보료 산정에 잡힘(계단식).
두 번째 문턱은 2천만원인데,
직장가입자는 소득월액보험료가
추가되고 피부양자는 자격이 아예 박탈돼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 게 진짜 무서운 지점이라는 것
분배금이 세법상 소득으로 안 잡히면
이 문턱들을 애초에 건드리지 않게 됨
5. 3억 투자 비교 예시
미국 고배당 ETF(분배율 10%, 연배당 3천만원)는
원천징수 450만원에 종합과세·건보료까지
더해 총 부담이 약 500만원
반면 같은 3억을 국내 커버드콜 ETF에 넣으면 과세 대상이
(최근 페이스 기준 연 5천만원 분배 가정)
5%뿐이라 원천징수가 수십만원 수준이고
금융소득이 1천만원 미만이라 건보료 부담도 0원
받는 돈은 더 많은데 내는 세금은 10분의 1 수준이라는 것
(다만 이 5천만원은 최근 상승장 페이스를 연환산한 수치라 주가가 빠지면 분배금도 줄어드는 구조라는 점, 과세 비중도 월별로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부분)
6. 현금흐름 필요 여부에 따라 다른 종목
당장 현금흐름이 필요한 50·60대에게는
분배금이 세법상 소득으로 거의 안 잡히면서
콜옵션을 다 팔지 않아 상승장도 어느 정도 따라가는
타겟형·액티브 커버드콜 ETF를 추천함
(코덱스 200타겟위클리, 타이거 배당커버드콜 액티브 등).
반면 당장 현금이 필요 없다면 커버드콜보다
시세차익형 ETF가 더 적합함
중요한 내용은그 분배금의 재원이 무엇이냐에
따라 세금과 건보료 낮출 수 있다는 것임
국내주식형 커버드콜 ETF가 절세 수단으로 볼 여지가
인버터 에어컨
"꺼라 VS 끄지마라" 논란 종결
인버터 에어컨은 더운집을 처음 식힐 때 전기를 제일 많이 먹음
이 때 확 치솟는 봉우리가 생기고
그 이후로는 낮은 전력으로 유지만 함
여기서 가장 큰 문제접은 "끄냐 켜냐"가 아니고
"얼마나 오래 비우냐 " 다
삼성에서 직접 실험한 결과 (설정온도 24도 기준)
30분 껐다 켜면 -> 5%손해
1시간 -> 2%손해
1시간 30분 넘으면 ? -> 여기서부터는 끄는 게 이득
결론
[나갈 때]
90분 안에 들어올거면 -> 그냥 켜두고 나가기
반나절 넘게 비우는 상황이면 -> 꺼두는 게 이득
2~4시간 애매하면 -> 단열 좋은 집은 켜두고 웃풍 있는 집은 끄는 쪽이 유리
[틀 때]
26도+강풍으로 켜 놓기
시원해지면 바람만 줄이기
18도까지 낮출 필요 없음, 더 빨리 식지도 않고 전기만 더 먹음
주식 투자 초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매매 원칙 📌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 구간에서 흔들리고,
수익 구간에서 욕심 때문에 타이밍을 놓칩니다.
중요한 것은 예측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을 지키는 것입니다.
📉 하락 구간 대응법
-10% 하락 → 기존 보유 유지
-20% 하락 → 10% 추가 매수
-30% 하락 → 30% 추가 매수
📈 상승 구간 대응법
+10% 상승 → 계속 보유
+20% 상승 → 보유 유지
+30% 상승 → 10% 일부 매도
+40% 상승 → 20% 일부 매도
+50% 상승 → 30% 일부 매도
+60% 상승 → 40% 일부 매도
+100% 상승 → 전량 매도 검토
단순해 보이지만,
장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이 아닌 원칙입니다.
유한양행이 옛 사옥 리모델링해서 만든 역대급 복합 문화 공간 ‘윌로우 하우스’🌿
대기업이 작정하고 만든 웰니스 공간인데, 바쁜 일상 속에서 조용히 힐링하기 딱 좋음
📍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74 (대방역 인근)
🚗 2시간 무료 주차 지원 (서울에서 이거 진짜 귀함)
✨ 핵심 즐길 거리 3가지:
1️⃣ 유한 아카이브 1층 (마음 회복 여정)
• 네이버 예약 필수! 간단한 마음 진단 후 미디어 아트를 보며 뇌파 힐링함
• 진단 결과지를 옆 티룸 '절기바이양'에 내면 내 성격/상태에 맞는 '맞춤 커스텀 티'를 처방해 줘서 직접 우려 마실 수 있음🍵
2️⃣ 유한 아카이브 2층 (메모리얼 홀)
• 전 재산을 사회 환원한 청렴의 끝판왕 유일한 박사의 실제 유언장과 생전 유품 전시. 뭉클하고 리프레시되는 공간
3️⃣ 윌로우 그라운드 (F&B)
• 외부인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쉼터. 차분한 감성의 카페 '가배도'와 화덕피자 맛집 '테라토리아 폴베리' 입점해 있어서 하루 코스로 딱임
주말에 복잡한 핫플 피해서 차분하게 위로 받고 싶을 때 가보는 거 추천!
여기 전시는 꼭! 보세요!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개관 40주년을 기념.상설전과 기획전.
클로드 모네, 르누아르, 피사로 등 해외 거장과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유영국 등 한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개관 40주년 기념전 《빛의 상상들》까지. 정말 제대로 준비한 40주년!
디옥트헤드랄스멕타이트는 희토류로 만든 지사제. 소화기관 염증 부위에 도포 및 흡착돼 설사를 막고 보호하고 음식물과 붙어 식도염을 호전시키기도 한다. 더욱이 몸에 흡수되지 않아 만 2세 이상인 경우에도 복용 가능. 부작용 없고 먹고 몇분안에 바로 효과가 나타남. 처방전 없이 살수 있음
얘들아, 온라인 결제할 때 조심하자🚨
카드번호, CVC 이외에 주민번호와 카드 비밀번호 전체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나오면 “해킹 페이지”일 수 있다고 해!
다 입력하고 나면 오류가 뜨고
정상적인 결제창이 나와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카드 신고하고 변경하자
일반적으로 비밀번호 4자리 전체를 요구하지 않아
🚨 공복 유산소 운동,
아침에 절대 하지 말라!!
많은 다이어터들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공복 상태'로 헬스장으로 향하곤 합니다.
하지만 20년 경력의 바이오해커 게리 브레카(Gary Brecka)는 이 상식을 **"완전히 틀렸다"**고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1.20분 만에 바닥나는 에너지 (글리코겐의 한계)
우리 몸은 운동할 때 핏속의 당분과 간,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먼저 꺼내 씁니다. 하지만 공복 상태에서는 이 비축량이 딱 20분 분량밖에 되지 않습니다.
20분이 지나면 몸은 급격한 에너지 고갈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2.지방을 태우는 데 걸리는 시간:5시간
우리 몸이 지방을 분해해서 에네르기로 전환하는 데는 무려 5시간이 걸립니다. 지금 당장 숨이 차고 에너지가 필요한 상황에서 지방은 너무 느린 연료입니다.
3.근육을 녹이는 데 걸리는 시간: 3분
반면, 몸이 근육(제지방)을 녹여서 에너지를 만드는 데는 단 3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결국 공복에 20분 이상 죽어라 러닝머신을 뛰면, 지방이 아니라 열심히 키워둔 내 소중한 근육을 스스로 갉아먹는(소화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집니다.
밤새 근육을 회복하고 아침에 다시 녹이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죠.
💡 수만 명이 증명한 '30 / 30 / 30' 공식
-첫 번째 30: 기상 후 30분 이내에 고단백 식사(단백질 30g 이상)를 섭취합니다.
-두 번째 30: 식사 후, 30분 동안 저강도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핵심 포인트: 이때 심박수는 135회 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 땀을 뻘뻘 흘리는 고강도가 아닌, 가벼운 대화가 가능한 수준의 운동이어야 지방이 효과적으로 연소됩니다
그동안 체중계 숫자에만 집착하며 몸을 혹사시키고 계시진 않았나?
자취레이디나 2인 가구 레이디들 주목🚨
(우선 말하지만 여긴 나랑 아무 관련도 없음)
식료품 쿠팡에서 사두면 꼭 약속 생겨서 못해 먹거나 해먹어도 재료양이 많아서 버리고 결국 배달이나 편의점 음식으로
대충 먹게 될 때 많은데
네이버에 '김채소' 검색하셈.
이케아 지퍼백에 종류별로 소분해서
딱 1,000원씩 파는데 진심 혁명임...
종류에 따라 추가 200원 붙는것도 있공
아보카도랑 배추김치도 평 개좋음🥑
나만 알기 아까워서 공유함 다들 북마크 해두고 시키셈 🤗
은퇴 후 월 500만 원, 세금·건보료 방어 포트폴리오
월 500만 원(연 6,000만 원)을 써도 계좌를 4개로 나누면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강보험료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① 연금저축·IRP 연 1,500만 원 (월 125만 원)
• 3.3~5.5% 분리과세 • 금융소득종합과세 제외 • 현재 기준 건보료 부과 대상 제외
→ 연 1,500만 원 한도 내 인출이 핵심
② ISA 연 1,800만 원 (월 150만 원)
• 비과세 + 9.9% 분리과세 • 금융소득종합과세 제외 • 만기 수익 건보료 제외
→ 국내상장 해외 ETF는 ISA 활용이 유리
③ 일반계좌(해외주식) 연 1,800만 원 (월 150만 원)
• 매매차익은 양도소득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아님 • 건보료 산정 제외
→ 배당보다 매매차익 중심으로 인출
④ 국민연금 연 900만 원 (월 75만 원)
• 소득세 과세 대상 • 건보료 산정 소득 반영
→ 수령 시기와 금액 조절이 중요
핵심 요약
연금저축·IRP : 1,500만 원
ISA : 1,800만 원
해외주식 매도 : 1,800만 원
국민연금 : 900만 원
= 연 6,000만 원 (월 500만 원)
이 구조라면 과세 금융소득은 사실상 발생하지 않고, 건보료도 국민연금 소득 중심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추가 절세 포인트
• 부부 명의 분산으로 공제 한도 활용 • 일반계좌 이자·배당은 1인당 연 1,000만 원 이하 관리 • 은퇴 초기에는 ISA·해외주식부터 사용하고, 55세 이후 사적연금을 연 1,500만 원 한도 내에서 인출
※ 일부 내용은 제도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은퇴 시점에는 최신 세법과 건강보험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향친자가 추천하는 **자라 여름 향수**
향수 이름이 ‘애플 주스’임
뭔 느낌이나면 여름에 씻고 나왔는데 에어컨 바람에 과일바구니에 담겨있던 청사과, 레몬, 오렌지 향이랑 뽀송뽀송한 옷에서 나는 비누향이 같이 맡아지는 느낌임🍏🍋🍊🫧
‘샤넬 샹스 오 땅드르’ 같은 느낌!!
가격은 90ml에 2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