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굳이 쓸데없이 해명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언젠가 진실은 밝혀지고 모든 건 제 자리로 돌아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러세요 그럼' 하고 마는 편인데 말을 안하면 사람들은 모른단다.
저는 개인 정보 떠들고 다닌 적이 없습니다. 스토킹한 적도 없고요. 친한 척 하며 뒤로는 뒷담 깐 적도 없습니다. 나도 아닌 모습으로 팬들 확보하는 게 부럽지도 않고요.
그런데 단 한 사람 말만 믿고, 그것도 여기서 지식인 행세 계정을 하시는 분들이 저를 사이버불링 하시니 참 할 말이 없네요. 교류가 없었던 분들도 아니고 '에이.. 설마 저 분이 그런 말을 믿겠어..?'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행동하시니 정말로 당황스럽습니다. 트위터에 믿을 놈 하나 없다는 말 진짜네요.
여튼 위에서 말한 이유 때문에 가만히 있었던 건데 그게 저의 죄를 인정하는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뭐 알지도 못하면서 저한테 프레임 씌워가지고 이때다 해서 다구리까는 건 알겠는데요 참 그렇네요. 일단 제가 구독에 쓴 글이 시발점인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까보면 '이게 뭔 쌉소리야' 하는 글이고 보이는 부분만 보면 저격 당했다 생각할 수 있겠죠. '니가 오해를 만들었다' 라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뭐 때문에 제 맘대로 글을 쓸 수가 없는거죠? 대통령이세요? 김정은이세요? 님 찬양 글만 써야해요? 그리고 그 오해를 만들어서 저한테 단체로 몰려와 사이버불링하시는 건 괜찮은 건가요?
닥치고 있으라는 그 글에 알겠다는 의미로 하트 눌렀는데 그게 조롱 처럼 느껴졌나요? 답이 없어서 제가 먼저 차단 했고요. 맞차단 하셨잖아요. 그런데 왜 계정이란 계정은 다 끄집어 내와서 저 팔로우 하고 감시하시냐고요. 도대체 부계가 몇 개시고 어떤 인생을 살아오신 거냐고요.
제가 베리카우님 인용하고 겐조님 멘션해서 똑같이 한 번 긁어드릴까요? 저는 그렇게 까지 남을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남 긁는데 그런 열정을 쏟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리고 얼마나 저한테 관심이 없으시고 친한 척은 그쪽에서 하신 건지 저는 세탁을 안 하는 이유, 섹트를 유지 못하는 이유 다 깠는데 비떱 섹트 계정이 세탁하고 활보하고 다닌다고 하시니 참 서운하네요. 살 빼고 정신승리 해서 다른 삶 사니까 다른 사람이 좆밥으로 보여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까드릴 수 있는데요, 정말 아주 그냥 계정이 아니라 인생을 박살내드릴 수 있는데요, 제가 안한다구요. 그냥 마지막 호소입니다. 그만 하시고 같은 애엄마끼리 그러지 맙시다.
이 말까지는 안하려고 했는데요, 이거 아니면 당신을 못 멈출 것 같아서 그래요. 미안합니다. 다시 한 번 말하는데 이건 당신을 조지기 위해 꺼낸 말이 아니라 멈추기 위해 꺼낸 말입니다.
주변분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계신 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눈 감아 주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친구라고 생각 되면 바로 잡아주세요. 물론 저도 처음엔 본인이 행복하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하며 신경 껐어요. 그런데 이제 정도가 심해지고 있잖아요. 그냥 단지 트위터상의 인연이라 그렇게 알빠노 하시는 건가요? 저는 주변인의 책임도 일부 혹은 전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런 개인 정보들 아무데서나, 누구한테나 씨부리고 다녔으면 나 진짜 손가락을 다 잘라버려라. 제발. 난 죽어도 그런 적이 없다고. 나는 진짜 끝까지 모른척 하고 전우조 마인드 발동해서 너를 지켜줬다. 그런데 괜히 긁혀서 선은 니가 넘은 것 같아. 미안🙋♀️
일단 오늘 낮부터 추천 피드에 뜨는 거 다 하트누르고 재개시 함. 하나하나 부르자니 5천명이 넘어서 그거는 못 할 것 같음. 미안🙋♀️
좋든 싫든 이게 난데 어떡함 하고 세탁 안하고 파딱 입성했다가 앞에서는 상관 없다 하면서 뒤에서는 섹트 출신 주제에 어딜 양지를 기어 나올라 하냐 하는 소리 많이 들었다.
내 업이다 하면서 참았다. 모르는 거 아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랑 놀아줘서 즐거웠다. 그리고 또 쌉소리 하나 하자면 난 엑스 자체가 음지에서 양지로 나갈려고 발버둥 치는 플랫폼인 것 같은데 여기가 양지냐 솔직히..
나가기 전에 다 폭로하고 튀어야지 했는데 맥커터들의 난입으로 망했다. 차라리 잘 된 것 같다. 이거는 누굴 죽이고 조지고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이 어쩔 수 없음을 말하고자 하는 거였다.
괜히 나랑 친하게 지내다가 세트바리로 욕 먹을까봐 항상 거리를 두었는데 사실 많이 친해지고 싶었다.
안타깝게도 세탁은 안할 것이다. 그냥 다들 싸우지 말고 몸 건강히 지냈으면 좋겠다. 나 구라는 안친다. 진심이다. 성불해라.
일단 차원이동하는 처음 영상자체가 시트이미지 안따라가고
바지 않입혀서 하의실종상태로 생성
어쩔 수 없지 하고 그냥 이대로 가자라고 하고 파랑새가 같이
안따라와서 파랑새 추가하려다가 모두 실패
첫번째 수정
2D로 등장해야하는데 3D로 등장해서 실패 이것만 아니면
바로 적용했을텐데 ㅠㅠ
두번째 수정 2D로는 등장했는데 넘어와서도 2D로 남아있는
것과 원근감 적용이 안되어서 같은 크기로 계속 남아있음
세번째 수정
3번째 영상도 마찬가지로 시작부터 3D로 시작해서 실패
프롬프트는 제대로 작성한거 같은데 AI를 AUTO로 해놔서
뒤죽박죽된건가.
[충격실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커피의 요정의 커피를 마시고 계십니다.
어디선가 우연히 커피를 마시고나서 기묘한 기운이 불끈 솟아 난다거나,
시들시들하던 양반이 우연히 얻은 블랙커피로 쌩쌩하고 빳빳해진다거나,
정신 못차리고 늘어져 있던 친구들이 입으로 커피한잔을 흘려넣자 눈을 빛내며 전국 모의고사를 휩쓰는 장면도,
흔히 볼수있는 성질의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국 커피맛집은 물론 대한민국 심장부에 위치한 한식집은 물론, 이름만 대면 알만한 초대형병원의 의국이며,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까지
커피의 요정 명품 수제 커피원두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실만한 분은 모두 그 맛에 혀를 내두르며 사지육신을 벌벌떠는 전설의 맛. 커피의 요정 시그니처 원두커피는
항상 이를 갈고 칼을 갈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머리털 빠지신분 사촌이 땅을 사서 배 아프신분 초저녁만 되어도 발발 떨리시는분 손발저린데 여기저기 쑤신데에 덧나고 곪은곳에 무좀 치질 치루에
다래끼에 구내염 혓바늘에
영어발음 안될때 자꾸 깜빡깜빡할때 밥지을때 나물무칠때
입맛없을때 소화안될때.
여러분 저를 떠올리시고 커피의 요정 명품 수제 시그니처 커피원두를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천연카페인의 각성효과가 가득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오늘도 잠 설치시길 기원합니다.
260915
충청북도 사저에서
커피의요정
오래매다리기 14초
그게 내 시작이었다
50일이 지났다.
오늘 드디어 1분 달성!
비결 없다.
매일 완벽히 한 것도 아니다
그만두지만 않았다
손가락관절염이 있어서
시작하기 전부터
할까말까를 몇달 고민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내 관절염하고는 상관이 없었다.
오히려 내 손가락에 안 좋은건
자기전에 손에 쥐고 보는 휴대폰이더라.
오늘 못 해도 된다
내일 다시 잡으면 된다
그거면 충분한거 같다
이제 액티브행 도전 갑니다!!!
#꾸준함 #습관 #오래매달리기
3억이 ㅆㅍ 얼마나 많이 모은건데
남들은 1억도 없는데 말이 많아 ㅡㅡ
돈보고 사귀나 ? 김치 근성 거지 근성
여기서 중요한건 저 여성분은 얼마 가지고
있는지 그게 중요함
내 생각엔 가진거 쥐뿔도 없으면서 저러고
있는거 같은데.... 3억은 무슨 3천도 없을거
같은데 그렇게 돈많은 남자 만나고 싶으면
본인부터 잘나야지 안그래 ??
님들아👾 제 바이브 코딩의 경험을 이야기하자면,
프롬프트 몇 번 입력한다고 앱이나 서비스가
우리가 생각하는 퀄리티로 생성되지 않음.
원프롬프트로 ㅁㅊ 웹사이트 엄청난 게임,
코인주식 자동 매매봇으로 돈복사 등등
완성했다는 글과 영상들은 대부분 사기성 낚시임.
기획부터 깎고, 디자인 적용하고,
UIUX 생각하고, 아니다 싶으면 되돌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버그 하나하나를 세부적으로 계속 잡아야 함.
AI한테 맡긴 작업의 실검증을 AI를 활용해 같이 진행하다보면
몇 달에 걸쳐 좋은 제품 완성되거나
그저 잘 빚은 쓰레기가 됨ㅎㅎ
저는 AI 에이전트 구독해서 무엇이든 도전하는걸 추천함,
하지만 어느 시장이든 여러분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음을 인지.
신기술 뉴패러다임 교육비 지출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더 편해져요🥴 (인건비보다 쌈, 감정없어서 편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