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내가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부터 그대는 나와 함께 했다.
그대는 나의 벗이요. 누이요. 어머니였다.
그 고마웠던 시절을 뒤로하고 나는 길을 떠날 것이다.
먼 훗날 다시 태어나면 그때도 나의 벗이 되어주면 좋겠구나.
나도 기꺼이 그대의 벗이 될 것이다."
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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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배우와 YY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박지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박지훈과 함께할 나날들을 기대해 주세요!
Welcome
Park Ji-Hoon and YYentertainment are now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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