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너무 상냥해서 그냥 좋게 말하는거 같지만, 깊은 빡침이 다 느껴지는 도원이가 나는 참 무섭단 말이지..◕ᴗ◕ (원래 저렇게 웃으면서 혼내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법)
다른 1년차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데 이영이 혼자 고개 끄덕이는 건 몇번을 봐도 너무 귀여움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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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X와 데이트를 합니다]
"... 데이트를 합니다."
딱 한 줄로 끝난 편지.
편지 내용대로, 내일은 드디어 X 데이트가 있는 날이야.
이영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가장 필요했던 시간이라, 조금은 긴장한 듯 보여.
"마지막 데이트인가?"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몇주전 도원이영으로 연애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는 상상도 못한 소재신청으로 그때부터 시작된 이야기 입니다.
진짜 모든 연애프로를 찾아보며 엄청 고민하고 집중한 제가 직접 써내려갈 도원이영의 '잠재적 설렘주의보'
곧 여러분앞에 공개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