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과 웃음소리가 가득한 5월입니다.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 축제>에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단연 우리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지키기 위해 애써주시는
부모님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댄스, 마술, 그리고 비눗방울까지 축제의 활기가 대단했습니다.
공연을 마친 치어리딩 동아리 아이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밝게 자랄 수 있게 하겠다 다짐했습니다.
아이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인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한 계양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정원오의 세금이 아깝지 않은 정책-18탄]
<공공화장실 ‘청소중’ 전광판으로 미리 안내하겠습니다.>
급하게 공공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청소 중인 직원과 마주쳐 당황한 경험 있으시죠?
언어가 다른 외국인 관광객이라면 더 놀라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작은 순간이지만 서울의 도시 이미지와 이용 만족도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공공화장실 입구에 ‘청소정보 안내 LED 전광판’을 설치하겠습니다.
청소 중인지, 이용이 가능한지, 화장실 입구에서 바로 알 수 있게 하겠습니다.
성별에 맞는 미화 인력도 우선 배치하겠습니다.
잠깐의 일이지만 누구에게나 민망한 순간입니다. 시민은 더 편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광객은 더 세심한 서울을 느끼게 됩니다.
작지만 꼭 필요한 변화,
정원오의 세·아·정으로 하나씩 착착 만들어가겠습니다.
<10분, 30분, 60분>
경남 1·3·6 골든타임 원칙을 선언합니다.
첫째, 10분 내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는 ‘기초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119 구급차를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 생사의 갈림길을 지켜내기 위한 경남의 응급 인프라를 혁신하겠습니다.
둘째, 30분 내 진료가 가능한 ‘필수의료망’을 책임지겠습니다.
밤새 우는 아이를 업고 창원이나 진주까지 병원을 찾아 달리는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응급실 뺑뺑이’, 확실히 잡겠습니다.
셋째, 중증 환자의 경우 60분 안에 상급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진주와 양산, 창원의 3대 국립대병원을
서울 대형병원 수준으로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 김남준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의 5월 2일(토) 일정 안내드립니다.
📍10:00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 축제
📍11:30 계산전통시장 인사
📍13:40 조정식 국회의원(대통령 정무특보), 김남준 후보 지지 방문
계양 발전, 해내겠습니다💪🏻
#김남준#계양#인천#계양발전_해내겠습니다
오늘 저녁, 부산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부산연등회 개막점등식에 참석했습니다.
환하게 밝혀진 연등 아래에서
불자 여러분, 시민 여러분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연등행렬의 뜻깊은 장면도 함께했습니다.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오늘 부산연등회에서 함께 새긴 말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서로를 향한 이해와 배려가 넓어질 때
우리 부산의 오늘도, 시민들의 삶도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연등회에서 만난 시민들의 밝은 얼굴 속에서
부산의 힘은 결국 사람에게 있음을 느낍니다.
부산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보듬는
부산으로 나아겠습니다.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부산 시민 모두의 삶에
평안으로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부산연등회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지내요?
병가의 마지막 날 읽은 책 제목입니다.
원제 What are you going through?는
지금 당신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나요?를
뜻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지내요를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나요라고
바꾸어 생각하는 것
문학이 정치와 닿은 부분입니다.
문학과 정치는
축하보다는 위로를
분노보다는 염려의 말을
이웃에게 건네고
살피는 행위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은
사랑, 명예, 연민, 자부심, 공감, 희생
이 여섯 개의 명사로 끝납니다.
훌륭한 삶도 그렇지만
훌륭한 정치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
그게 바로
사랑, 명예, 연민, 자부심, 공감, 희생
여섯 가지입니다.
요즘 매일 한 번씩 저 여섯 단어를 꾹꾹 눌러 쓰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전,
힘보다는 방향을
꿈보다는 연민을!
다시 찾은 이름의 노동절
동지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정말 의미 있는 노동절을 맞았습니다.
노동절이란 이름을 되찾고,
모두가 쉴 수 있는 국가공휴일로 지정된 첫 해입니다.
단순한 변화가 아닙니다.
노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모든 노동자의 권리를 존중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에서 행복이 커지고 꿈이 자랄 수 있습니다.
노동의 형태와 관계없이,
현장의 모든 노동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일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한 계양,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김용민 의원실]
가정의 달 5월의 문을 여는 오늘은 노동절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노동자의 땀 위에 세워졌습니다. 그 땀방울이 있었기에 지금이 있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묵묵히 일해 온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한편, 63년 만에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며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노동자가 함께 쉴 수 있는 최소한의 법적 기준이 마련되었습니다. 노동존중의 원칙이 비로소 제도를 통해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가 아직 닿지 못하는 곳도 존재합니다.
이 간극을 방치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노동자의 권리와 노동의 가치가 모두 제대로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그 빈자리를 입법으로 메워 나가겠습니다.
[136주년 세계노동절을 축하합니다.]
경남의 경제 발전을 이끌어 온 노동자 여러분,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김경수가 경남의 노동환경을 바꾸겠습니다.
경남형 공정수당 제도를 도입하고
저임금 노동자의 생활임금 수준을 향상해
노동자의 ‘실질 소득’과 ‘삶의 질’을 보장하겠습니다.
노동이 소외되지 않는 스마트 제조혁신과
고위험 일터 현장지원단 확대로
‘고용 안정’과 ‘일터 안전’을 이뤄내겠습니다.
노정 교섭을 정례화하고
노동정책 전담 부서를 복원하여
도정이 함께 '노동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노동자의 생명과 삶, 일터를
저 김경수가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함께 결정하고, 함께 바꾸겠습니다.
<천군만마를 얻었습니다>
오늘 송영길 전 대표님을 제 후원회장으로 모시게 됐습니다.
어렵게 드린 요청에 흔쾌히 수락해 주신
송영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양 발전을 위한 송 대표님의 끊임없는 노고와 헌신,
그 뜻을 제가 이어가겠습니다.
"계양은 나의 뿌리, 나의 심장입니다."
송 대표님의 그 말씀을 제 가슴에 깊이 품고
계양 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해 뛰겠습니다.
<부산의 역사를 다시 쓰겠습니다>
오늘 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을 마치고
공식적인 부산시장 후보로서
오직 부산의 미래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저와 함께 부산의 골목골목을 책임질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중앙공원 충혼탑과 민주공원에 올라
호국영령과 민주열사께 참배하며
저희의 각오를 단단히 묶었습니다.
선거를 한 달 남짓 앞둔 지금,
저희의 마음은 절박하고 간절합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시장선거, 구청장선거,
광역·기초의원선거가 아닙니다.
부산의 정치지형을 바꾸고,
부산의 미래를 다시 쓰는
결정적 변곡점입니다.
이 거대한 변화를 이끌어낼 힘은
오직 시민에게서 나옵니다.
세 번의 낙선에도
다시 일어섰던 전재수입니다.
포기하지 말라며 제 손을 잡아주신
부산시민 여러분들이
저를 3선 의원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만드셨습니다.
저는 그 힘으로 증명해 왔습니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현실로 만들었고,
해사전문법원 설립을 이끌었습니다.
이제 이념은
선택의 기준이 아닙니다.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장바구니 물가,
월세와 대출이자,
자영업자의 한숨,
청년의 불안..
고단한 우리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정치입니다.
우리 민주당 후보들은
‘원팀’이 되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살피며
오직 부산의 민생만을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
부산을 노인과 바다가 아닌
청년과 바다, 기회의 바다로
만들겠습니다.
부산의 역사를 다시 쓰겠습니다.
부산의 미래를 활짝 열어젖히겠습니다.
해양수도 부산,
시작한 전재수가
우리 후보들과 함께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정원오의 세금이 아깝지 않은 정책-17탄]
<출퇴근 시간대 '공간확장형 객차'를 도입해 지하철 혼잡도를 낮추겠습니다!>
출근길 숨 막히는 지하철을 타고 나면,
하루를 시작하기도 전에 지쳐버리는 게 시민의 일상입니다.
서울시는 단기처방으로 출퇴근 시간대 혼잡 노선에 ‘공간확장형 객차’를 확대하겠습니다.
일부 객차에 좌석을 접이식으로 바꾸고, 기대어 설 수 있는 ‘리닝벤치’를 설치해 더 넓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약자석은 그대로 지키고, 혼잡이 심한 노선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중기적으로는 4ㆍ7호선에 급행열차를 도입하고, 9호선은 8량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한 칸이라도 넓어지면 더 많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밀치고 버티는 출근길에서 숨 돌릴 여유가 생깁니다.
작지만 꼭 필요한 변화,
정원오의 세·아·정으로 하나씩 착착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