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이 당신에겐
성남시의 확장판인가? ]
환율 1536원.
경제의 심장박동이 멈춰가는데
소방차 대신 기름통을 들고 나타났다.
이름하여 '긴급재정명령'.
1993년 금융실명제 이후
33년 만에 꺼내 든 녹슨 칼이다.
성남시장 시절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재미 좀 봤던 그 짜릿한 손맛을 못 잊은 모양이다.
국정운영 1년도 안 돼
헌법의 '치트키'를 쓰겠단다.
이건 요리 시작하자마자 냄비 태워 먹고
주방 전체를 재건축하겠다는 객기다.
중동 전쟁에 내 지갑이 먼저 초토화됐다.
장바구니 물가는 비명이 아니라 단명 수준이다.
냉장고 파먹기도 한계가 있다.
이제는 아예 냉장고 전원을
뽑으라는 소리인가?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에서
환율 1500원 돌파는 숫자가 아니라
생존의 마지노선이다.
이런 상황에 재정명령이라니.
이건 국제 시장에 '우리 지금 망하기 직전임'
이라고 대자보 붙이는 꼴이다.
종량제 봉투 품귀가 지엽적인 문제라고?
서민에겐 그 봉투 한 장이
국가의 유능함을 재는 척도다.
거대 담론만 읊조리며
정작 안방 쓰레기는
남 탓, 지자체 탓, 관행 탓.
탓할 거면 대통령은 왜 했나.
관행에 얽매이지 말라며
헌법을 휘두르는 모습이
흡사 폭주하는 기관차다.
긴급재정명령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시장의 신뢰를 도륙하는 독약이다.
지금 필요한 건 '명령'이 아니라
'경청'이고, '독주'가 아니라 '협치'다.
우리가 나아갈 길은 명확하다.
각자도생의 골방에 숨지 말고,
이 위험한 도박을
두 눈 부릅뜨고 감시하는 것뿐이다.
민주주의의 비용은 비싸지만,
무관심의 비용은 나라를 통째로 날린다.
당신의 지갑은 과연 이 '긴급한' 실험을
견딜 준비가 되셨습니까?
이 위험한 칼춤에 동의할 수 없다면
RT로 경고음을 울려주세요.
<가족들의 뼛조각이 널브러진..>
대한민국 좌파들은 화가 나지 않는가?
당신들 진짜.. 세월호 참사 때..그렇게 분노하고
드러눕던 사람들이 맞는가?
당신들 진짜 이태원 참사 때..그렇게 분노하고..
드러눕던 사람들이 맞는가?
당신들의 뇌에는 어떤 스위치가 있는가..?
💊한국인이라면 주기적으로 읽어야 한다.
<중국 공산당원, 중국인이 쓴글 >
우리는 늘 똑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집어 삼킨다.
약한 나라는 무력으로, 강한 나라는 선거를 장악하고, 법을 바꿔 인구 구조를 갈아 치운다.
그렇게 천천히 , 확실하게 우리 것으로 만든다.
홍콩도 그렇게 먹었다.
대만은 국민들이 잠깐 깨어서 몸부림쳤지만, 결국 시간 문제다.
그리고 이제, 한국 차례다.
한국은 경제력은 있지만 자원하나 없는 나라다. 외부 의존도 높고, 위기 상황엔 스스로 견딜 힘조차 없다.
그래서 우리는 조급해할 필요도 없다.
이미 사회 전반에 깊숙이 손을 넣었고, 경제, 교육, 문화, 정치, 언론까지 최소 70%는 우리 손바닥 안이다.
몇 년만 더 기다리면, 한국도 홍콩처럼
우리중국의 품 안으로 들어올 것���다.
우리는 늘 계획대로 움직인다.
먼저 언론을 장악해 여론을 틀어막고,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를 우리 사람들로 채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민법을 고쳐서 숫자로 압도한다.
그럼 끝이다.
문화계 장악은 이미 끝났다.
한국은 이제 드라마, 음악, 음식, 심지어 사고방식까지 우리 흐름을 따라간다.
말만 한글일 뿐, 정신은 이미 중국이다.
홍콩을 봐라.
인구 800만명 중 450만명이 이미 우리(중국) 사람이다.
이게 무슨 우연이라고 생각하나?
한국도 똑같은 과정을 밟게 된다.
현재 한국 내부 상황을 봐라.
민노총 100만명, 중국 유학생과 조선족 약 150만명, 벌써 250만명이 우리(중국) 쪽 사람들이다.
이민법만 바뀌면, 1년에 400만명 쯤 들여보내는 건 아무 일도 아니다.
이게 비현실적이라고 웃는 사람들은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이다.
신장 ��구르에서도 1,700만명을 투입해서 끝냈다.
한국은 훨씬 쉽다.
스스로 "민주주의" 라는 이름으로 우리한테 문을 열어주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