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영희페스티벌에 꼭 다시 나와서 <은지>를 부르겠다고, 컨디션 문제로 꼭 부르고 싶었던 은지를 못 부르게 됐지만 가사를 꼭 영희들에게 읽어주고 싶다고
눈부시던 날카롭던 황홀하던 너는
일상의 건조함 속에 시들어가겠지
타고 남은 회색의 재처럼
은지야 우리들은 왜 태어났을까
밥 안주는 회사 실존 ...
식대 20만원이라고
급여명세서에 적힌 경우에도
실제로 20만원을 더해주는게 아니고
원래 연봉계약에서
20만원을 식대로 표기해서
비과세로 빼기만 하는 경우가 대다수
그니까
연봉 3000만원임 밥은 안줌 해놓고
기본급 230만원
식대 20만원
이렇게 해서 월 250 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