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경의 대형 뮤지컬 지원 사업이 현재 한국 뮤지컬의 흐름과 토대를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답은 정해져 있다. 그렇지 않고 그렇게 될 수도 없다는 사실이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대극장 창작뮤지컬을 단계적 개발의 대상으로 공론화하고 창작진들이 대극장 뮤지컬을 상상하고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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