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가 최근 라이브 켜서 직접 밝힌 내용
➡️ 신원 밝혀져 있는 여초 카페 / 여초 사이트 집중적으로 고소할 예정이다. (여시, 더쿠, 인스티즈, 고다 같은 캣맘 카페 등)
그러면서 과일은 익었을때 먹어야 맛있다(???)고 노다지ㅋㅋ일 것 같다고 함 ㅋㅋ
➡️ 그러면서도 왜 고양이혐오가 여성혐오인지 모르겠다고 함(???) 동물단체대표도 여혐이라고 하던데 캣맘혐오가 왜 여혐인지 모르겠다(???) 지들이 여자라서 그렇다 (???)
➡️ 고양이 보호론자들은 이미 사이비종교 사이비집단이다.
➡️ 최재천 교수가 그런 영상을 올린 건 최재천 교수 사모님이 캣맘이라서 그런거다 ㅋㅋ + 동물보호단체랑 같이 사업해서 그런거고 자기는 어차피 다 예상했다 (🤮)
지가 왜 여혐이냐고 바락바락하면서 바로 그뒤엔 남교수님 논리에 반박못하니까 그 아내분 캣맘이니 뭐니 가족 건드리면서 굴절혐오🥵🤷
새덕후 채널 댓글창에 "쥐약으로 죽였다" 등 동물학대 진술…유튜브에 긴급 신고 접수
- 본지 확인 결과 "총으로 쏴야", "캣맘도 유해인간 지정" 등 위해 선동 댓글도 다수
- SNS 이용자, 유튜브 측에 채널 정지 요청…"실제 신체적 피해 우려"
https://t.co/qgebbxj2wP
ㅂㄱㅈㅌ에서 오타쿠굿즈 같은 거 중고로 팔면서 손해 하나도 안보려는 마음씨도 표독함 일개 소비자가 본인 개인물건을 재판매하면서 어떻게 손해를 안 봄 원하는 가격에 안팔려서 손해가 크다 싶으면 새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 자체를 줄여야 됨 플랫폼 수수료 몇푼에 짜증발사할 일이 아니고
데스크에서 대출반납하는 건 보통 시간제 근로자의 일이고 진짜 사서들은 예산관리/섭외/외부업체컨택/수서에 +@로 데스크 업무까지 하는거임
자잘하게 도서관에 붙어있는 포스터 북큐레이션 다 사서가 만들고 뽑음
인력난도 심각함 도서관 행사들 많죠? 그거 보통 한달치를 한명이 기획함…
개새끼수수료를 쳐받으시니까요 씨발!!!!!
번장에 물건 안 올려본 새끼들이 이딴말 처하는 것 같아서 너무 짜증남 그럼 니가 개새끼수수료 부담하던가요
옵챗 유도하기 존나 귀찮아서 걍 내가 받을 값 + 개새끼수수료 해서 올렸더니 아무도 안 처사감ㅗ 개새끼수수료 부담 안할거면 이딴말 처하지마라
번장을 이용하는 이유: 원래 수수료 없었음 그걸로 몇달동안 사람 유치함 -> 국민 대다수가 중고나라보다는 번개장터를 사용하게됨
갑자기 수수료 서비스 시작
-> 구매자들이 안전결제를 굳이 안하니까 의미가없음(누가지돈더내고거래하고싶나요..) -> 판매자한테 수수료 부여로 바꿈-> 수수료 인상함
번장을 이용하는 이유: 원래 수수료 없었음 그걸로 몇달동안 사람 유치함 -> 국민 대다수가 중고나라보다는 번개장터를 사용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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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이상형은 존경할 수 있는 남자다'라는 말은
남자의 '우리 엄마 고생 많이 했어'만큼이나
불쾌한 말이라고 하는 오마르.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형을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매우 짜증난다는 점엔 나도 동의.
위의 말에는 해석의 여지가 많아도 너무 많다.
'존경'도 모호한데 거기에
'할 수 있는'이라는 주관까지 들어간다.
본인이 '할 수 없다'라고 하면 그냥 불합격인 거잖아 ㅋㅋ
어떤 경우에든 편리하게 써먹을 수 있는 핑계 같다.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참고로 말하자면
나는 어디 하나 크게 빠지지 않는 사람이 좋다.
원래 기본적으로 사람에게 흥미가 많고
웬만하면 다 좋아하기 때문에 과락만 없으면 된다.
다만 그건 1차 관문, 서류 전형이라는 점에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