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께서 인간에게 두 눈과 심장을 주셨으니 너희는 사랑하고 사랑하라 그게 참 어렵지 나는 왜 자꾸 사랑에 빠지는지 사랑에 빠지는 걸 어떻게 막아? 막을 수 있으면 그건 사랑이 아니겠지 너도 나처럼 사랑에 빠질 거야 행복해질 거야 허풍쟁이를 사랑하는 것쯤 너무 쉽잖아 잘했다니까 엄지 척
또차드가 되게 무대에 집착하는 구석이 있어서 좋아 규티비도 무대에서 하는 연기에 재미를 느껴서 관계 형성 시작하는 타입이라 서로 인간적인 부분은 제일 늦게 맞으면서 무대에 대한 마음으로 맞는 부분은 잘 맞아 게다가 둘 다 강한 편이고 윱도 좀 리차드 앞에선 강하게 구는 편이고
사고 주접 떨면서 행복해하는 걸 보기 전까진 그냥 적당선의 표정인데 그 이후로 해맑게 웃으면서 벽이라곤 없어짐 그리고 스티비도 리차드가 자기가 이런 걸 알고 있다는 걸 알겠지 그래서 오늘 마베 맆 때 같이 하자는데 빼니까 총 겨누면서 꼭 이래야 (같이) 하냐고 말하는 개연성이 완성댐
또니보이는 되게 외강내유인데 겉으로 너무 쎄서 규티비랑 붙으면 저렇게 개긴다고?? 아무리 그래도 마피아인데?? 싶은데 패나뮤 전에는 애가 스티비랑 안 친해서 성질 내면서도 무서워하긴 함 근데 이후로 스티비가 자켓도 만져주고 패나뮤 하면서 자기 말을 어쨌든 듣기 시작하니까
미아 파밀리아 때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부들부들 떨면서도 총을 겨눈다 자기가 스티비의 봐주는 부분을 봐서 겨눌 수 있게 댐 근데 이러면서 내유의 모습이 드러남 떨면서 보지도 못하고 그리고 이 이후 다시 스티비를 조금 초반처럼 벽 세우는데 그게 마베 맆에서 풀어진다 스티비가 아폴로니아를
빙형훈 좋아 ㅠ 2층에서 형훈검사 약 하고 늘어져 있으면 빙피디가 나중에 가서 가루 털어내는 검사 보더니 남은 거 하나 가져다가 맛 보고 뱉으면서 쓰레기 보듯이 보는데 검사 넘 뺀질한 얼굴로 자기 넥타이 비뚤어졌나 봐달라면서 앞에 서서 알짱거리고 빙피디 쳐다도 안 보다가 넥타이 만져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