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보러 갔다가 중간에 포기했다. 너무나도 패밀리 비디오였고 사적인 영역을 엿보는 기분이라 견딜 수가 없었다. 젊은 남자였던 감독이 아주 늙은 어머니를 다그치는 광경이, 어머니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젊고 우수했고 아름다운 누나의 병증을 그대로 노출하는게.
@5S094 트윗 분석 결과 (1~7월)
1위 김세민
시발놈·개새끼·씨발아 등 가장 세고 반복된 욕
2위 한동희
씨발한동희 직격
3위 황성빈
씨발 + 고구마강도 비하
4위 장두성
시발장두성니뮤
5위 (특정인 더 없음)
대부분 롯데 선수 경기 중 순간 분노로 끝남. 진짜 혐오 대상은 거의 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