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웃수저 어떡해 ㅋㅋㅋ 의도치 않게 계속 웃겨서 제작진분들 정신 혼미해짐ㅜ
🗣 와보세요 제 팬싸
🐻 그러면 내가 오빠라고 해야 되나?
👥 ㅠㅠㅠ
🐻 너가 셔누야 영지야?
🗣 셔누 할게요.
🐻 그럼 나 몬베베다? 오빠 안녕
🗣 어 자기야
🐻 나 왔어^^ (전완근 폭발)
👥 자세가 왜그래 근육 ㅠㅠ
근데 세삼 좀 저럴땐 부끄러워서ㅜ바지 자크 못내리고 방에서 갈아입으려고 함. 그러면 그형은 손으로 앉으뱅이 탁자 쭉 밀고 일어나서 느릿하게 쫓아올거 같음 뒤에서 끌어안고 목에 코 박으면서 대신 바지 자크 내려주는데 머리위로 삐용삐용 불켜진 균은 다급하게 아아 안씻었다고. 하면서
죽지도 않고 또 온.... 나이차이나는 채꿍 <<<이런거 영원히 좋아함
서른하나랑 스물셋정도 근데 이제 형쪽에서는 나이차이도 너무 많이나고 상대는 너무 애잖아 그래서 항상 끝을 생각하고 있었을 듯 애초에 길게 연애할 거란 생각을 안한거지 그래서 결국 헤어졌고 다시 만난 게 서른 여덟이랑 서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