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좋은 소식들만 접하며 많은 걸 망각했다. 보기엔 밝고 여전하니까,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괜찮아졌으리라고 믿고 싶었다. 그의 시간이 얼마나 더디 흘렀을지, 어두웠을지 모르고. 함께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웃기는 소리. 나는 네가 얼마나 아팠는지 감히 가늠도 못하겠다. 그저 고맙고 고맙다.
갠적으로 얼음 때... 소감은
정말 다리만 기억 남
다리가 너무너무 길어서 안 그래도 큰 키가 더 커보임
절대 마르지 않았고 가슴두툼 허벅지두툼
얼굴이 작은 게 아니라 그냥 전체적으로 피지컬이 미쳐서 비율이 환상임
모델 같은 비현실적 스타일이 아니라
딱 환장할 남8성8떡8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