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이었나. 찬바람 불어오네, 싶은 시점에 찬바람은 우스울 정도로 아렸던 이야기가. 친구를 데려다 주고 집에 가던 여고생을 성인 남성이 살해했던 게.
이번 사건에서 자꾸 겹쳐 보여서 더 힘들다...
무기징역도 안 된다. 그냥 사형이 내려져야 한다. 나올 수 있다는 희망따위는 없어야 한다.
넘 뜬금없는 소리인데
집안 어르신이 지방에 계신 경우
>>영농조합<< 조심하라고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 어마어마한 규모의 휴스템코리아 다단계 사건이 영농조합법인으로 속이곤 함
어르신들만 노려가지고 모아서 간장이나 고추장 준다고 하면서 이것저것 시키고 돈 내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