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에 친구랑 학탈 했는데 어떤 쌤들이 우리 보고 꼰질러서 cctv 다 돌리고 용원게이쌤은 우리 찾아댕기다 카페에 있는거 발견하고 개지랄 한 다음에 학교로 연행함.
그리고 안전부로 가야 했었는데 장애반 쌤이 카나페 먹으라 해서 최후의 만찬 ㅇㅈㄹ 하면서 쳐먹고 감 ㅋㅎㅋㅎㅋ
근데 개 어이없는건 담배 피면서 술담 안 하겠다고 하고 다음 날에는 친구랑 술을 마신다 함.
그래서 일단 가방에 있는 명찰이랑 인생네컷이랑 증사 다 안 보이는 곳에 보관하고 연락처 이름은 그냥 성 붙이고 하트 빼고 이지랄 하면서 좀 없도 될 것 같을 때 헤어지자고 하려고 씨발련 뒈질려고
아 씨발 연하남 존나 좆같은게 갑자기 연락도 뜸해지고 만나는 것도 뜸해지더니 갑자기 지 인생 똑바로 살고 술담도 끊겠다 하면서 나한테도 술담 끊고 공부해서 성공 하라고 지랄함
그리고 힘든 일 있으면 혼자서도 해결 할 수 있어야 한다몀서 자꾸 쳐 얘기 하는데 연락은 알람이 안 와서 못 봤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