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장원영 빨아주는 시녀들 좀 심각성을 느껴야함
영상 몇개 더 찾아보면
이렇게 사람 무시하는 행동 한두번이 아닌데
다들 쉬쉬 이쁘다이쁘다 오냐오냐 키워서
지가 진짜 공주인줄 알고 살잖슴
아무리 사람 자체가 예민하다 그래도
남한테 하는 행동이 저러면 안돼지 저 사람은 뭔 죄야
수많은 예시중에 하나로 예를 들자면 내가 만약에 강아지 고양이를 싫어해 그래서 날 비스트혐오자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만약에 나중에 내가 폴인럽하게되는 반려동물을 만나면 어떡해?
내 비스트 혐오 정체성을 지키려고 애를 안받아들여?
아님 그때는 내 정체성이 틀린거임?
죽기전까진 모르잖아
제가 피해자입니다.작가로 활동하고 첨부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통증으로 기절해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5섯 끼를 1주일동안 먹을만큼 거동이 어려워요.
어제 대만 일러스트 페어 합격 소식도 와서
어서 그리고 돈벌어서 참여하고싶은데
첫 페어인데 뺑소니로 매초마다 울고 기절해요.
도와주세요.제발
오후늦게 산책 겸 카페갔는데
다섯살 정도 되어보이는 남자애가 나한테 대뜸 츄파춥스를 줫음(딸기크림맛…)
고맙다고 하고 받아서 갖고간파우치에 넣었는데한 15분 정도 후에 다시 오더니 내 파우치에서 도로꺼내감
애니까 그럴수도있겠다 싶어서 마음이 바뀌었어? 하고 냅둠
잠시후
까서 가져다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