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부의장 출마를 결심하며 가슴에 새긴 생각들을 '더팩트'에서 세심하게 담아주셨습니다.
왜 이번 캐치프레이즈를 ‘소통과 경청의 여성부의장’으로 정했는지, 민주당 의원님들을 만나며 어떤 말씀을 들었는지, 그리고 제가 국회부의장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고자 하는지까지 기사에 저의 진심이 잘 담겼습니다.
제 포부와 결심이 담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 남인순의 진심을 꼭 한번 읽어봐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https://t.co/icPJV50Id2
<국회부의장 선거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안내>
- 일시: 5. 11. (월) 09:00 ~ 5. 12. (화) 18:00
- 방법: 온라인 투표 참여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 기호 1번 남인순입니다.
민주당 몫 부의장으로서 우리 당의 가치를 더욱 선명하게 세우겠습니다. 당원께는 자부심을, 국민께는 희망을 드리는 개혁 국회를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잘 호흡하며 성과로 보답할 적임자, 저 남인순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이재명 정부 성공! 유능하고 강한 국회! 민생입법 완수!
소통과 경청의 여성부의장 남인순
#국회부의장 #국회 #부의장 #남인순 #강남3구유일민주당의원 #소통과경청 #강한추진력 #민생개혁 #국회개혁 #22대후반기국회부의장후보
조국혁신당 강미정 대변인이 눈물로 당을 떠났다.
이유가 지속적으로 이뤄진 성추행과 그를 방치한 당에 대한 분노라고 한다.
조국 전 대표는 옥중에서 보고받았다는데, 사면복권으로 나와서도 모르쇠로 일관하다
뒤늦게 '후회'한다는 메시지를 sns에 올렸다.
사과는 피해자에게 직접 하는 게 맞고, 사과의 수용이나 용서는 강요할 수 없지 않은가. 대중의 눈치만 살피면서 sns 정치로 일관하는 조국 전 대표의 태도가 심히 유감스럽다.
그런가하면, 우리 당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은 '개돼지' 발언으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는 물론이고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에 분노하는 국민들을 광역 저격했다. 발언 내용도 용인하기 어렵거니와,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왜 다른 당에서 물의를 일으켜 우리를 난감한 상황으로 끌어들이는 건지…
당의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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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영혼까지 다쳐" 조국혁신당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의 증언
"네가 지금 성희롱이나 성폭행, 성추행을 당한 것도 아닌데, 이게 어떻게 괴롭힘이냐."
조직에 새롭게 합류한 고위 당직자에게 A 씨가 도움을 요청했을 때 돌아온 반응이다.
A 씨가 몸이 좋지 않다고 말하자 B 씨는 "오랫동안 XX를 안 해서 그런 거 아니냐"는 성적 발언을 했다. 또 지난해 12월 12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 후에도 노래방에서 허리를 감싸는 등 부적절한 신체 접촉이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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