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15941@nyse_min 저는 냉담자고 만약 자녀를 낳는다면 성경, 탈무드, 불경, 쿠란, 그리스 신화 등 종교 서적은 상식 쌓는 용도 접하게 할 거지만, 신은 없다고 가르칠 거고 종교 안 믿게 할 건데요. 진화론과 빅뱅 가르칠 건데요. 차라리 그 돈과 시간에 놀러 데리고 다니거나 공부시키는 게 아이에게 더 좋아요
@lail_23@nyse_min 난 한국에 온 무슬림들이 피혜만 안 준다면 이슬람 믿어도 큰 상관없음. 근데 한국인이 올린 글에서 순혈 한국 가정에서 한국에서 자녀에게 이슬람을 믿게 한 행위가 기괴하다고 한국인들끼리 얘기하던 공간에서 굳이 이슬람을 옹호하고 일부는 악플까지 다니까 없던 혐오까지 생기게 하네
@Mil43124017@nyse_min 부모 본인 혼자 믿는 건 문제 없음. 하지만 부모가 아이에게 종교의 자유를 주지 않았음. 의제 강간이란 개념이 있을 만큼 설령 아이가 동의했다고 해도 동의라고 인정할 수 없음. 이슬람 국가에선 그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함. 국결이라면 배우자를 존중하기 위해 필요함. 하지만 저 가정은 아님
@sh_aoa_123@nyse_min 한국은 전 세계에서 학교폭력이 가장 없어요. 자살률은 중장년 이상 때문에 많아 보여요. 한국인들은 범죄 비율이 낮아요. 그리고 자살도 머리 좋은 사람이 합니다. 전지전능한 유일신이 있는데도 불행하다면 진실을 깨우치고 이 세상이 지옥이란 걸 깨닫고 일찍 비존재가 되죠.
@pacar_ayen@nyse_min 기독교나 불교 등 다른 종교도 원리주의로 믿으면 이슬람 못지않게 엄격하죠. 이슬람은 할랄 아니면 고기도 못 먹죠. 여자는 사실상 히잡이나 부르카 같은 옷을 강제로 입고 순종적해야 합니다. 매일 5번이나 기도해야 하는데 그 시간도 일일이 확인해야 하죠. 종교에 대해 의문을 가져도 안 됩니다.
@nanaaa1417@nyse_min 그 옷이 히잡인 줄 알았던 건 제 불찰입니다. 하지만 여자에게만 따로 불편한 옷을 입혔잖아요. 많은 이슬람 국가에서 히잡이나 부르카를 강요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기독교든 뭐든 부모가 자녀에게 종교를 믿게 하는 걸 부정적으로 봅니다.
@AhrzTv53403@nyse_min 자식은 부모의 노예가 아닌데 부모가 자식에게 종교를 믿게 한 건 말이 되고요? 저 아이들이 동의했어요? 의제 강간이란 개념처럼 아이가 동의해도 진짜 동의가 아닙니다. 이슬람 국가에서 이슬람을 가르치는 건 사회화지만, 순수 한국 가정에서 이슬람을 가르치면 아이가 사회에 적응하기 어려워요
@Innovashift@nyse_min 과학적, 논리적으로 신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 어떤 종교든 허상입니다. 자녀에게 도덕, 법, 의식주, 건강, 공부는 강요해야 하지만, 종교는 안 그래요. 이슬람 국가에서 이슬람을 가르치는 건 사회화라 문제없지만, 순수 한국인 가정에서 이슬람을 가르치는 건 불필요해서 제가 지적한 거고요.
@RiBryanz@nyse_min 의제 강간이란 개념이 있을 만큼, 어린이의 동의는 진짜 동의가 아닙니다. 강요가 없더라도 자녀는 부모를 거역하기 어려워서 억지로 종교를 믿어요. 자녀에게 그 어떤 종교든 믿게 하는 게 문제입니다. 믿고 싶으면 자기 혼자 믿으세요.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nyse_min 의제 강간이란 개념이 있을 만큼, 어린이의 명시적 동의는 진짜 동의가 아님. 자녀는 부모를 거역하기 어려워. 강요가 없더라도 부모를 거역하기 어려워서 억지로 종교를 믿는 거야. 자녀에게 그 어떤 종교든 믿게 하는 게 문제라고. 이슬람 믿고 싶으면 자기 혼자 믿던가.
@nyse_min 이슬람 국가에서 자녀에게 이슬람 문화를 가르치는 부모도 잘못 없음. 비록 교리가 엄격하고 세속화 안 돼서 성차별적이지만, 자기 문화의 관습을 가르치지 않으면 자기 자녀가 그 사회에서 살아갈 수 없으니까. 하지만 한국에서 자녀에게 이슬람을 믿게 하는 건 평범하게 살기 힘들게 하는 아동 학대
@nyse_min 이슬람 자체의 문제보단 이슬람이 세속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엄격한 교리나 성차별이 있음. 이슬람 국가에서 믿는 건 그 사회의 규칙을 따르기 위해 어쩔 수 없음. 하지만 굳이 믿을 이유가 없는 한국에서 '여자'가 믿는 건 스스로 고통을 자처하는 거임. 그나마 자기만족이면 몰라도 자식도 믿게 함
@nyse_min 난 외국인을 혐오하거나 공격하지 않았음. 국제결혼도 안 했는데 한국에서 이슬람 믿고, 자녀들도 믿게 한 '한국 여자'를 한국인이 올린 글에서 비난했는데 왜 외국인들이 긁혔지? 난 외국인들이 피해만 안 준다면 한국에서 이슬람 믿는 것도 상관없음. 본래 무슬림인 사람의 습관을 바꿀 순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