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80분 동안 막곡 직전에야 멘트라는 걸 처음 해서 스테미나에 감탄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오늘 정말 많은 이야기를 했더라고 이분 음악이라는 걸로 나에게 수많은 대화를 걸었음.. 나 오늘 1시간 20분간 승윤이님이랑 정말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자존심은 부리지 않되 자부심은 있는 아티더라
공감 무얼 훔치지 부르기 전 멘트 타래
이 노래를 10년만에 다시 지금의 노래로 가져온 이유는 저도 나름대로의 어떤 욕심과 야망이 있고 어떤 음악인이 되고자 하는 염원이 있어서 1.2.3집을 냈는데 그리고 역성이라는 앨범을 내고 저에 대해서 좋게 생각해 주시는분들과 좋은 시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