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른 아침에 자다 깨서 옆에서 쌔근쌔근 자고 있는 네 숨소리가 그냥 존나 꼴릴때가 있다.
손끝으로 등과 목을 살며시 쓰다듬다가 팬티에 닿아보면 어느샌가 질질 흘러내리는 네 음탕함에 팬티 끌어내리고 얼굴 박고 혀로 음탕한 애액 보지 미친듯이 괴롭히고 싶어진다. #bdsm#디그레이디#멜돔
우리가 원했던건 그저 우리만의 세상이 아니었을까? 언젠가는 끝날 삶에서 행복감에 가득차서 서로의 욕망을 채워주는 사이. 널 만나기위해 이 삶을 살고있었구나라는 깨달음. 밑바닥을 넘어 깊은 지하까지 도달해 발가벗긴 서로를 탐하는 믿음. 존재만으로 모든 음탕함이 해소되는 관계.
#bdsm#sm
알람에도 못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섭을 괴롭히며 밤세우고 난 다음날 아침이면 더더욱 그렇다. 그럴땐 섭을 알람으로 썼다. 내가 알람에 못일어날경우, ‘입으로 깨워라’. 자지에 느껴지는 정성스런 섭의 애무에 눈을 뜨고, 흥건한 보지를 들이미는 음탕함에 만족감이 든다. #전용모닝콜#sm썰
한달넘게 둘만의 계약서를 쓰고 고치고 다듬어서,
두달만에 만나 둘만이 호텔에서 마주앉아 나의 펫이 되기로 맹세하는 너,
그런 너의 주인이 되겠다고 맹세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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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서로의 바닥을 끌어안고,
자신조차 비정상이라 생각했던,
서로를 받아들이는 그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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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머#계약#주인#오너#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