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요즘에 죄다 미성년자 여자애들 보고 로리라는 단어 써대는데 그 단어 제발 좀 그만썼으면함
로리라는 단어는 러시아 소설가가 1955년에 쓴 <롤리타>라는 책에서 유래됨 이 불쾌한 사진들은 롤리타 책의 표지들임
30대후반 남자 험버트가 셋집주인의 12살 된 딸 돌로레스가 일광욕을 하는걸 보고 첫눈에 반함 롤리타는 돌로레스에게 험버트가 붙인 애칭임
롤리타와 동거하기 위해서 험버트는 그녀의 어머니 샬롯과 거짓결혼을 함 그 후에 우연히 샬롯이 교통사고로 죽게되고 험버트는 롤리타의 하나뿐인 보호자가됨
험버트는 롤리타를 마을에서 데리고 나와서 미국전역을 떠돌아다니고 고아가 된 롤리타에게 협박을 해서 지속적인 강간을 함 이게 이 책의 줄거리임
1970년대 일본에서 이 책을 가지고 로리라는 단어를 창조해서 대중화를 함
로리라는 단어는 미성년자 여성들을 성적대상으로 볼때 쓰는 단어임 오타쿠판에서 당연히 쓰여서 익숙하다고 아무데서나 막 붙여쓰지 말았으면함
언어는 위에서 밑으로 흐른다고 하도 로리로리 거리니깐 로릴적에 로리(여돌)~ 로리다 로리야 이런 말들이 남발되게됨 어른들이면 정신 좀 차리고 살자 제발
근데 이거는 좀 고칠 필요가 있긴 함. 아울렛이나 아동복 매장에 가도 여아 옷들은 반바지들이 저렇게 밑위나 길이가 짧은 경우가 많음. 그래서 나는 반바지류는 남아옷이나 성별 구분이 잘 없는 보세 옷 쪽으로 사입힘. 저런 어린이용 바지류는 성별 관계없이 편하게 입도록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