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감상문 트윗:
내 민원처리 담당 개무원씨(21세)
컨텐츠 공백 오니까 귀신같이 무료 서비스로
댓글놀이하다가 그걸로도 안되겠는지 보라 킨 거
새벽에 떠들다 간 게 뭐? 할 수도 있고
직업이니까 당연한 거지 라고 할 수도 있는데
아이돌은 모든 게 클립 따이고 영영 인터넷 세상에 남잖아
게다가 개영이는 지금도 직업 의무 수행하기 전에
ㅈㄴ 바들바들 떠는 놈인데 그런 걸 생각해 보면
머리가 ㅈㄴ 몽롱해지면서 개영이에게 고마워 ...
안녕하세요, 재희 아카이브 계정주입니다!
쏟아지는 노래 컨텐츠에 모든 노래를 다 사운드 클라우드에 아카이빙 하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여 ૮₍ꃼ ᵜ ꃼ₎ა
올라왔으면 좋겠는 곡들을 신청 받아 보려고 합니다🐶
신청곡은 순차적으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https://t.co/r4p8KUvxNO
260708 보이스 라방 요약
2시간 25분 35초
> 댕이 생일 선물
🌷: 뱅앤올룹슨 헤드폰
🐈⬛: RV 보스턴백
🐈: 선글라스 (🌳 선글라스 원래 잘 안 끼고 다니는데 나중에 잘 써 보려고요)
🥐: 조종할 수 있는 마리오 RC 미니카, 휴대폰에 연결 가능한 미니 마이크, 장난감 트럼펫, 히라가나로 적힌 아기용 일본어 책, 편지 (🥐: 밥 많이 먹고 키 커 🌳내가 하고 싶은 말인데)
🦭: 데엉 뭐 갖고 싶어? 🌳 아무거나 줘 (마음만 받아도 되긴 해)
> 댕기자랑: 말 소리 + 다그닥, 비브라토 코골이, 사투리 탐방, 고라니 소리 +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졌으니까 책임져
> 팩 떼고 볼 때리는 소리 챱챱챱, 우롱차 마시는 소리 꼴꼴꼴
> 🌷🌳 페어안무
🌳 아 맞아 숀형이랑도 같이 페어 안무 하는데진짜 예쁘게 웃어줘서 뭔가 나도 같이 웃게 돼요 우리끼리 장난 많이 쳤던 것 같앟ㅎ 그래서 좋아요
> A&R형이 일본어 발음 봐 줬는데 "데영이 이제 일본어 잘해서 발음 더 봐 줄 게 없다"
> 🌳 예전에는 여기저기 최소 모기 다섯 방씩 물렸는데 요즘은 잘 안 물려 피가 맛이 없어졌나 봐
> ✈️ 큰형이랑 첫 해외여행 = 오사카, 초6 동생 데리고 유니버셜 스튜디어 돈 대4 형아... 다음날 아침에 막둥이 쌍코피 터졌을 때의 심정을 구하시오
> 🌳 라디오 듣는 거 좋아했어요 어렸을 때 아빠 차에서 사연도 듣고 노래도 따라 불렀던 기억이 있어요
> 🎵🎤: 눈을 떠 봐/ Little Star / 네가 좋아/ 만찬가 / 보밋걸 / 사랑하게 될 거야 / Voyage / Same Sky / Sail Away / Still 3pm / Wishing Star / 프린스핑송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스토커 / Englishman in NewYork / 오르막길 / 오늘 일기 / 취중진담 / 어제처럼 / 위잉위잉 / 괜찮아도 괜찮아 / 안아줘 / 소나기 / 그런 일은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 너 아니면 안 돼 / 재희의 희재 / 내 마음이 움찔했던 순간 / 소녀 / 인형 / 사랑했잖아 / 12월의 기적 / 서쪽하늘 / 예뻤어 / Crush / 숨 / 새봄의 노래 / 1000 / 벗 / 너의 모든 순간
🌳 "이러다가 나중에 나한테 신청할 노래 없어지는거 아니야? ㅎㅎ진짜 걱정인데?" << 뭐래
> 👤와 1000을 아네 🌳"장난 똥 때리나" "이거 우리 곡이자나 이거 모르면 안 되지" ㅋㅋㅋㅌㅋㅋㅋㅋㅌ
> 🌳: 여보세요, 문 앞에 두고 가주세요, 멧챠쿠챠 에에양, 안 들렸어? 어디까지 얘기했었는데?, 끊어~ 잘 자 사랑해 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