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3에서 열선시트 탄화 발생
TKC 카페에 올라온 사례로,
열선 고장 + 착좌센서 고장 상황.
운전자 하차를 착좌센서 고장으로 감지하지 못하고 열선이 게속 켜져 있었는데, 열선 고장으로 과열을 감지하지 못하고 탄화 되었으니 보증기간 넘게 탄 차주 과���로 유상수리라고 테슬라 코리아 어드바이저가 안내 했다고 합니다.
열선고장 -> 보증기간 지났으니 운전자가 고쳐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착좌센서 이상 -> 운전석에 운전자가 앉은 것으로 인식한 상태에서 차 묻이 닫힌 것이므로 워크어웨이 잠금조차 동작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키카드 가진 사람이 앉아 있다고 판단할수 있으므로) 이 경우라면, 운전자가 내려도 계속 시스템이 켜져 있다는 것을 운전자가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말도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습니다.
만약 스마트폰 키 인식을 통해 워크어웨이 잠금이 동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열선이 계속 켜져 있었다면 이것은 소프트웨어 로직의 오류이며, 무상수리 + 소프트웨어 리콜이 필요한 사안이라 생각 됩니다.
1️⃣ 흔히 예민한 사람이라고 하면 까탈스럽고, 신경질적이고, 호불호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ㄴㄴ
👊🏻실제로는 정반대. 찐 예민러는 오히려 상대에게 맞춰주고, 갈등을 최대한 피하고, 예민해보이는걸 싫어함. 심지어 감정을 드러내는것조차 피해서 로봇같이 뚝딱거릴수도...
타블로가 요즘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 세련되고 통찰력있음
“어린 친구들은 내 알고리즘에 뜨는 순간이 그 노래가 탄생한 순간이다 옛날 노래인게 중요하지가 않다 그렇기에 나같이 오래된 뮤지션도 경쟁력이 있다”
“그러나 3-40년전 노래와도 경쟁해야하기에 새로운 노래를 알리기엔 훨씬 어려운 세상이 됐다. 그래서 요즘 친구들이 우리보다 훨씬 어려울거다”
이게 비단 음악한정이 아니라 요즘시대를 아우르는 말이라 와닿음
그리고 우리 세대보다 너넨 정보도 많고 그냥 올리면 되는 세상이라 쉽잖아라는 어른들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요즘���대에 깊게 공감 해주는 어른 보니까 또 새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