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며 살아야 하는 이유
(선택적 심리학)
베리슈어츠의 수업에서 교수는 말한다
세상에는 극대화자와 만족자가 있다.
- 넷플릭스에서 뭘 볼지 고르다 포기한적 있는가?
- 쇼핑을 하는데 성분, 후기를 전부 찾아보다 '나중에 사야지'한적 있는가?
- 맛집을 찾는다고 리뷰를 10분 이상 검색을 해본적 있는가?
이건 꼼꼼함과는 다르다.
극대화자는 "모든 것"을 고려하��� 결국 놓치고
만족자는 "그냥 대충" 선택하고 그 일에 대해서 끝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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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에서 평균연봉은 무려 20% 이상 차이가 났다.
꼼꼼하다 생각하는 극대화자보다 '대충 살자'라고 보이는 만족자의 평균 연봉이 더 높았다.
우울증 위험도 또한 만족자들은 6% 수준이였지만 극대화자의 경우 44% 수준이였다.
이와 관련된 수 많은 연구들이 있지만
결국 '만족과 행복' 그리고 실제로 '실질적인 결과'가 좋았던 것은 만족자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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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한다.
인생은 갈림길, 선택의 연속이고 그곳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한다고 그래야 남들보다 좋은 인생을 산다고
하지만 모든걸 따져보고, 손익을 계산해보고, 내게 이득일까 손해일까를 고민하는 모든 과정이
사실상 스스로를 옥죄는 경우가 많다.
어떤 선택이든 인간은 '좋았을 경우'만 생각하고 후회하기 때문이다.
(반사실적 사고라고 한다)
"이정도면 뭐~"하고 넘어가며 쉽게 만족하는 사람들은
문제를 쉽게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가며 '그 다음 좋은 것'을 찾아간다.
"좀 더 좋은 선택이 있을거야", "잘못된 선택이면 어떡하지?", "내게 피해가 생기면 어떡하지?"라는 질문을 끝없이 하는 사람들은
문제를 끝내고 끝낸 것이 아니라 이어지며 스스로를 갉아먹는다.
가보지 않은 길은 영원히 검증될 수 없으며 그것이 계속 발목을 잡게 되는 것이다.
극대화자가 만족자보다 7배 불행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저거 살껄" "그때 갈껄" "그러지 말껄" "살껄팔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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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해야 만족자들 처럼 행복할 수 있을까?
1/ 물리적 제약
- 선택지가 너무 많다면 '나만의 룰'을 만들어서 선택지를 강제로 줄인다.
-> 나에게 10분의 시간을 주�� 그 시간안에 문제(선택)을 해결하지 못하면 그중 가장 나��� 것을 그냥 '선택'해버리는 것이다.
2/ 배수의 진
- 물건이 오고 하자가 없으면 택을 그냥 떼버린다.
- 어떤 일을 선택한 순간 '선택'을 무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 세상에 완벽한 선택은 없다. 어떤 선택이든 '손해'일 수 있다.
그러나 그 손해, 고통에 갇히는 순간 나아갈 수 없다.
스스로에게 선언하자 "이건 내 운명이다"라고 그리고 받아들이자
3/ 충분해를 입버릇으로
- 극대화자는 100점짜리 선택을 원한다. 그래서 90점을 받더라도 절대 만족하지 못하고 실망한다.
- 그럭저럭 괜찮으면 '충분해'라고 생각하자
-> 위에서 말하였듯 완벽한 선택은 없다. 언제든 '스스로의 생각보다 손해'를 보는 것이 인생이다.
그 선택의 좋고 나쁨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며 '이정도면 괜찮지'라고 생각하고 훌훌털고 나아가는 것이다.
4/ 감사하기
- 청소기를 샀다고 ���각해보자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시끄럽다
- 하지만 "디자인 괜찮고, 이정도면 흡입력도 괜찮은데?, 그 당시에는 최선의 선택을 한거니까"라고 말하고 감사하자. 다른것과 비교하지 말자
->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다.
싫을 수 있다. 미울 수 있다. 힘들 수 있고 후회될 수 있다.
그러나 그 하나가 다른 모든 좋은 점을 가릴 수는 없다. 좋은 점을 생각하고 감사하자
세상에 최고의 선택은 없다.
선택에 대한 태도만 있다.
슈왈츠 교수가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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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복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본인의 선택을 스스로 최고로 만드는 것이다.
내 선택의 결과가, 더 나은 선택지 혹은 차악을 피하는 것이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니다.
내 '선택 자체'를 인정하고 계속해서 나아가면 행복이 있지 않을까?
맞다.
결국 '나아가고 또 나아가는 것' 그것이 행복의 길이 아닐까 싶다.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나아가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나아가자
손해 좀 보면 어떠냐 나아가자
포기할건 포기하고 나아가자
내 선택이 ��회되더라도 나아가자
그 뒤에 행복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완벽하려고 하지 말자
손해보고 살아가자
대충 살자 그냥
투자도 일도 사랑도 인생의 모든 것을 대충 손해보며 살자
최선을 다했으면 된거다
그래 만족하며 살자는거다.
번역)우리도 이래야 되는거 아냐?
【마에바시 지방법원】
이세사키시에서 발생한 일가족 3명 사망 사고와 관련해, 전직 트럭 운전사인 남성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다.
검찰 측은 피고인이 회사 호흡 측정(음주 검사) 이후에 음주한 점을 들어 이를 “가장 위험한 음주운전의 형태”라고 지적하며,
“공도를 이용하는 누구라도 결코 해서는 안 될 광기 어린 행위”라고 규정했다.
이에 따라 위험운전치사상죄의 법정 최고형인 20년을 구형했다.
누군가 내 평판을 건드리면 뇌는 실제로 몸에 상처입은 것과 같은 반응을 해요.
누가 내 욕을 할 때, 뇌는 실제로 ‘긴축 재정'에 들어갑니다. 혈관을 조이지 마세요.
1. 기분이 나쁠 때 = "뇌의 부도 위기 (Liquidity Crisis)"
누가 내 욕을 하거나(평판), 일이 꼬여서 기분이 잡칠 때(스트레스), 뇌는 이것을 ‘생존 위협'으로 인식합니다.
• 편도체(채권자)의 독촉: "야! 큰일 났어. 우리 무시당했어. 이제 망했어!"라며 코���티솔(빚 독촉장)을 마구 뿌립니다.
• 혈관 수축 (긴축 재정): 겁먹은 뇌는 "돈(혈액/산소) 아껴!"라며 혈관을 조입니다. 머리가 멍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이것이 바로 기분 나쁨(우울/불안)의 실체입니다.
2. 뉴로 시린지 = "긴급 유동성 공급 (Bailout)"
“편도체가 빚 독촉을 시작했나요? 걱정 마세요. 우리는 산화질소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때 [뉴로 시린지 호흡]으로 접형동을 진공으로 빨아들이는 것은, 중앙은행(소뇌)이 금고 문을 열고 혈관을 확장하는 산화질소(무제한 현금)를 시장에 푸는 것과 같습니다.
• 산화질소(NO) = 현찰(Cash):
• 뇌혈관에 NO가 쫙 퍼지면, 꽉 막혔던 혈관(자금줄)이 순식간에 이완(확장)됩니다.
• 효과: 뇌세포 입장에서 갑자기 산소와 포도당(자금)이 넘쳐나게 됩니다.
3. 소뇌의 결재 = "입금 완료 (Transaction Complete)"
• 편도체 진압: 소뇌(CEO)가 넉넉해진 자금(산소/혈류)을 확인하고 편도체에게 전화를 겁니다.
• "야, 우리 통장에 지금 산화질소 꽉 찼어. 쫄지 마. 그까짓 평판 좀 깎여도 우리 안 죽어."
• 기분 전환: 통장에 돈이 들어오면 화가 풀리듯이, 뇌에 산소와 피가 빵빵하게 돌면 ‘아, 별거 아니네. 살만하네."라는 여유(Affluence)가 생깁니다.
• 이것이 바로 뉴로 시린지 호흡으로 느끼시는 ’금융치료'의 정체!
"부자의 여유(Affluence)는 통장에서 나오고, 멘탈의 여유는 혈류량에서 나옵니다."
[요약]
남들이 내 기분을 상하게 할 때, 말로 싸우거나 속으로 삭이지 마십시오. 그건 '마이너스 통장'만 깊어질 뿐입니다.
그냥 조용히 뉴로 시린지(진공 흡입)를 당기새요!
뇌 속에 [산화질소]라는 ‘생물학적 비트코인'이 입금되는 순간, 세상의 소음은 사라��고 압도적인 평온(부자의 마음)만이 남을 것입니다.
"기분 나쁠 땐, 참지 말고 소뇌에 송금하세요."
참는 건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호흡으로 ’구제 금융(Bailout)'을 신청하세요.
최고의 치료법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끊었어요!
물론 지금도 완전히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사고 방향을 많이 틀어서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 반응이 오는 신체화가 심해서 너무 괴로웠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해서 방법을 찾았어요.
마냥 생각 안 해야지!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서
상담치료와 뇌과학 책, 심리학 책 독서를 통해서 배웠는데 방법을 공유해보고자 해요.
1. 감정��� 이름표 붙이기
* 방법: "짜증 나" 대신 "나는 지금 계획대로 안 돼서 당혹스럽구나"라고 구체적으로 이름 붙이기.
* 효과: 감정 센터(편도체)의 과열을 즉시 낮추고 이성적인 전전두엽을 깨웁니다. '이름을 부르는 순간 감정은 관찰 대상이 됩니다.'
→ 김영하 작가님이 현대인이 부정적인 모든 감정을 ‘짜증나’라고 하면서 감정이 뭉뚱그려진다고 했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자기 감정이 정확히 뭔지 명명해주고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객관화가 되면서 감정에 빠지기보단 스트레스가 삭 내려갑니다.
2. '5초 법칙'으로 회로 차단
* 방법: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때 5-4-3-2-1 숫자를 거꾸로 세고 즉시 몸을 움직이세요.
* 효과: 자동적으로 흐르는 부정적 뉴런 회로에 '강제 브레이크'를 거는 물리적 차단법입니다.
→ 숫자를 세거나 “멈춰!”라고 말하는 것처럼 아주 간단한 ���그널로 차단시키는 훈련을 하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뇌도 명령어로 입력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끊어줘요.
3. '지금 여기'의 감각 깨우기
* 방법: 발바닥이 땅에 닿는 느낌, 숨 쉬는 소리 등 물리적 감각에 딱 1분만 집중하세요.
* 효과: 후회와 걱정을 제조하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MN)'를 끄고 뇌를 현재 상태로 복귀시킵니다.
→ 이건 명상을 통해서 훈련할 수 있어요. 처음엔 낯설고 어색한데요, 편안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앉아서 자기 몸의 감각을 느끼다보면 잡념이 사라집니다. 콧등의 차가운 기운, 배의 따뜻한 온도, 정수리에서 느껴지는 감각 등등 생각지 못했던 신체 감각에 집중하면 좋아요.
4. 장소와 자세 강제로 바꾸기
* 방법: 생각을 멈추기 힘들 땐 무조건 일어나서 걷거나 창밖을 보세요.
* 효과: 새로운 시각 자극과 신체 움직임은 세로토닌을 분비���켜 뇌의 화학적 상태를 '환기 모드'로 전환합니다.
→ 이건 다들 쓰시는 방법일 거 같아요. 한 자리에 머물러서 고여있으면 깊생이 안 끝나거든요. 내가 너무 깊생중이라고 자각될 때 벌떡 일어나서 물이라도 마시려고 움직이면 생각이 환기돼요.
순간 당황하거나, 화가 나면 심박수가 높아지고 식은 땀이 흐른다.
동공도 확장되어 눈앞이 흐려지며 중심 시야 외 주변 시야가 잘 안 보이게 된다.
이 반응은 우리 DNA에 심어진 포식자로부터 ‘빨리 도망가’ 반응이다.
당연히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전전두엽(pre-frontal lobe)의 개입은 줄어든다.
그래서 이럴 때 하는 말이나 행동은 나중에 후회를 불러일���킨다.
일단 이런 느낌이 들면(이걸 알아채는게 중요!) 뜸을 들여야 한다.
심호흡을 천천히 하면서 심장 뛰는게 잦아든 것을 확인한 뒤에 말을 시작하면 된다. 그러면 후회할 말과 행동을 할 가능성이 줄어든다.
4.기사와 협력하기-인정하고 조율해나가기 (자기수용을 했어도 완전히 없애기는 어려움, 문제 상황이 되면 다시 튀어나오기는 함)
5.나 자신을 믿고 타인에게 구원을 바라지 말기
*스샷은 상담 시간에 들은 얘기랑 많이 겹쳐서 이해를 위해 들고 온 것으로 원본 출처는 https://t.co/rVIkgWT7d6 여기
근데 이거 정신건강 부분에도 효과 많이 봤어요
너무 우울해 무기력해 -> 그럼 어떻게 하고싶어?
내가 너무 못나게 느껴져 -> 그래서 그 다음은?
⚠️절대 따지는 투XX
지금까지 우울하고,무기력,자책 뭐든..다 오케이 좋아
자,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하고 싶은거지 나는?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반복되는 부정적 생각의 이면에 감춰둔 진심은 무엇인지
알아주는것이 ��심!
우울하다-> 이 우울에서 벗어나고 싶구나-> 할 수 있는것들( 휴식, 산책, 등등) 해주기
내가 못나게 느껴짐->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구나-> 사소한거라도 칭찬해주기 등등..마찬가지로 방법을 찾아 해준다
여기서 뭘 해줘도 효과가 없다? 그럼 또 물어보면 돼요
해도 소용없는데?ㅠㅠ -> 그래서 그만두고싶어? 계속 우울함속에 있고싶어? (다시말하지만 따지는거 아님!! 진심으로 어떤지 물어보는거)
전 이런식으로 물었을때 잠시 무너져있다가도 결국은
다시 일어나고 싶고
다시 잘 해보고싶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 우울에서 벗어나고 싶고
나를 제대로 사랑하고 행복해지고 싶은게 진심이었어요
물론 다 포기하고 싶다!!할때도 있었고 그럴땐 한동안 그러게 냅뒀어요 ㅎㅎ 좀 지나 마음이 바뀌면 다시 시도해보고..그렇게 반복했습니다
당장의 효과가 있��� 없고 같은 결과보다
내가 어떤 태도를 취할것인지가 중요해요.
내가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 항상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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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부업을 무조건 해야 하는 이유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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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근무시간 : 하루 근무시간이 정해져 있고, 야근도 많고 주말근무도 많지만 대부분 수당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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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봉 : 가만히 앉아서 소통하고 놀기만 해도 연봉이 1-200만원씩 훅훅 늘어난다
2. 정년 : 정년이 없다, 손가락 들 힘만 있으면 된다
3. 근무시간 : 자유다, 내가 하고 싶을 때 핸드폰만 켜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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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반드시 눈에 담아야 할 유럽 풍경 스팟 7
1. 스페인 그라나다: 만년설 쌓인 시에라 네바다를 배경으로 타는 낭만 가득 노란/초록 트램.
2. 스위스 라우터브루너: 기차 창밖으로 폭포 70개가 쏟아지는 비현실적 동화 마을.
3. 이탈리아 돌로미티: 지구 위가 맞나 싶은 날카로운 암봉과 에메랄드빛 호수의 조화.
4. 포르투갈 리스본: 좁은 골목을 아슬아슬하게 누비는 노란색 28번 트램의 빈티지 감성.
5.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안개 낀 새벽, 호수에 비친 마을 풍경은 무조건 저장 필수.
6.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에귀 뒤 미디 전망대.
7. 노르웨��� 로포텐: 바다 위에 떠 있는 빨간 어부 집들과 오로라가 만드는 기적 같은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