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고맙게도 귀한 분들께서 맘눌해주셨는데 핀돔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예전 같았으면 달려가 와락 안기고 싶었겠지만 저는 핀돔이란 존재에 회의적이고 몹시 지쳐있는 상태랍니다아…ㅜ 핀돔에게 사랑을 받으려면 상납이 필수겠죠 하나 짚고 넘어가자면 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뭐라도 주고
싶은 건 저뿐만이아니라 누구나 그렇다고 생각해요 특히 남자라면 더더욱!(개인적인 생각) 그래서 저는 주인님의 사랑을 갈망하기 때문에 애써 아닌척하지만 저보다 다른 노예가 사랑 받는 걸 견디기 어려워해요… 그러다 보니 무리해서 상납하게 되더라고요 대부분의 핀돔이 마음없이 돈만 바라보는
나는 주인님이 원한다면 플이 하드해도 내가 선호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할 생각이 이씀 ㅎ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표현이기 때문에 마다 하지 않을거야
대신 그땐 플 끝나면 안아줘서 아기달래듯 달래줘야함 ㅎ 상처받았거나 겁에 질려 무서움에 떨고 있는 나를 진정시켜줘야해... ㅜ
원래 핀섭 성향도 꽤 강했었는데, 다들 할 수 있는 말 보다 내가 시간,노동력 번돈 바치는게 내 간절함을 이해시켜 줄 것 같았어 이젠 무작정 상납하고 싶지가 않아... 이용만 할 줄 알지 내 마음엔 관심이 없더라 성향이 아닌 오로지 돈에 의한 관계...ㅜ 내가 바란건 그리 대단한게 아니었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