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스텔라루멘 ($XLM) 심볼을 해석해보자.
초기에는 업로드한 이미지와 같은 귀여운 로켓 (~2019) , 그리고 현재의 토성느낌의 심플한 심볼 (2019~)
원형은 행성 혹은 천문학의 황도 12궁 즉 12개의 별자리를 이은 원형 그리고 그 사이를 가로지르는 두줄 그 두줄은 정확히 2시와 8시를 잇고있다.
2시 - 전갈자리, 8시 - 황소자리
여기서 전갈자리는 점성술과 신화에서 “하늘의 황금문” 이라고 불림 간단하게 골든게이트 (golden gate) 혹은 golden gate heaven
황소자리는 점성술에서 “실버게이트 (silver gate)” 혹은 인간의 문을 의미함
그렇다면 점성학에서 의미하는 바를 단어로 풀어보자
실버게이트 : 영혼이 육체를 입고 인간의 세상으로 내려오는 문 -> 물질, 탄생, 현실적인 풍요
골든게이트 : 육체를 벗어던진 영혼이 다시 신의 영역으로 올라가는 문 -> 정신, 사후의 세계, 영적 변혁
자의적으로 해석하자면 오로지 물질만을 갈구하지 않고 물질과 정신을 잇고 새로 탄생하는 부의 순환을 목표한다 혹은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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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갑자기 생각나 ai돌려서 황도12궁을 미국에 대비해 2시, 8시 방향의 지역을 알아봤다.
2시 : 전 세계 자본주의의 심장 뉴욕 월스트리트
8시: 세계적인 혁신의 산실인 실리콘밸리, 샌프란시스코 (참고로 샌프란시스코의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이름은 Golden Gate Bridge : 금문교)
재미로 봐주시길.
■훅 가버린 황정음 근황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음.
두 사람은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 후 재결합했지만 2024년 다시 이혼 소송을 진행해 지난해 5월 최종적으로 갈라섬.
지난해 5월엔 가족 법인(1인 법인응로 알려짐)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같은해 9월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 형을 선고 받음.
황정음은 자기 객관화의 부족과 사람 보는 안목의 부재로 인해 인생이 꼬인 케이스가 아닐까 함.
17년 전 <우리 결혼했어요> 당시 김용준이랑 계속 만나 결혼했으면 지금보다 훨씬 잘 살았을 거라고 봄.
서클(Circle), 미국 내 '암호화폐 특화 은행' 설립 승인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USDC) 발행사인 서클이 미국 규제 당국으로부터 국립 신탁은행 설립 승인을 받았음.
이로써 최초의 본격적인 암호화폐 중심 은행이 탄생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으며, 제도권 금융과의 결합이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보임.
주목할점은 기존 금융기관에 암호화폐 서비스가 추가 되는게 아닌 처음부터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를 전문으로 하는 “디지털 자산 기업“이 정식 승인을 받아 자체적 제도권 은행을 새롭게 설립하게 된다는 것
어쩌면 화폐개념의 대변혁의 시기에 처음 비트코인이 등장한 것만큼 상징적인 일이 아닐까 생각함
🔥Nice to see all the deep $XLM ties in the Open USD Stablecoin Initiative
Stellar's an institutional favorite for stablecoin utility
Makes sense they've joined OpenUSD
But it's not just Stellar, partners & users of Stellar are clearly aligned here
STRIPE- MGUSD issuer on Stellar
US BANK- Test stablecoins on Stellar w PwC
Privy- Stripe acquired firm + Stellar integration
Tempo- Deployed E-Money on Stellar under MiCA Mastercard- Stellar in Crypto Credential Network MoneyGram- UNHCR partner + MGUSD on Stellar
OpenUSD is aiming to build open industry standards around stablecoin utility at scale.
And Stellar being here simply makes sense,
But what makes more sense than just Stellar in standalone is seeing them with their partners.
They've been building in stablecoin infrastructure for institutional ready use cases before it was cool.
The unity here signals something Stellar is coming⌛
이번 주가 크립토에게 역대급인 이유 5가지
왜 하필, 전부 이번 한 주에 몰렸을까?
먼저 돈이다.
이달 재무부는 TGA에서
약 1,800억 달러를 빼서 시장에 풀었다.
연준도 채권을 사며 155억을 더했다.
아무도 대놓고 QE라고 부르지 않지만
유동성은 이미 깔리고 있다.
다음은 물가다.
이번 주 #CPI 가 나온다.
유가가 빠졌으니 숫자는 좋게 나올 것이다.
인플레이션이 잡히는 그림,
리스크 자산엔 파란불이 깜박일 예정이다.
그리고 15일, #DTCC 가 토큰화를 시작한다.
Russell 1000 주식과 국채가 처음 체인 위에 올라간다.
114조를 지키는 월가의 금고가 크립토와 함께
직접 토큰화를 현실로 만드는 날이라고
카운트다운까지 걸었다.
이번 주 상원이 휴회에서 돌아온다.
#CLARITYact 병합 초안이 이번 주에 모습을 드러내야 한다.
못한다면 올해는 법안이 힘들어질 수 있다.
나온다면 그것으로 하나의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크립토 명확성이 종이 위에 박히는 순간이다.
마지막이 진짜다.
15일, 케빈 워시가 의회에 선다.
돈이 풀렸고, 물가는 잡히고
제도와 인프라가 같은 주에 움직인다.
판은 다 깔렸다.
작년에 금리 인하 한다던 사람은
아직은 매의 가면을 하고 있다.
돈이 이만큼 풀리고 데이터까지 받쳐주는 상황에,
고용까지 시장에 경고를 울렸다.
최근에 이 정도로 크립토에게 유리한 적이 있었나?
하지만 재무부와 연준이 만든 유동성이 시한부라면?
이달 말이 지나면 TGA 잔고를 다시 채우기 시작한다.
창이 닫히기 전에 워시가 움직이느냐,
아니면 매의 가면을 벗지 못하느냐.
이번 주가 어쩌면 크립토에게 기회냐 낙담이냐의
기로가 될 것이다.
7월 13일 오늘의 암호화폐 주요 뉴스
1. 미국 ‘CLARITY 법안’ 상원 표결 기대감
하원을 통과한 CLARITY 법안이 상원 논의를 앞두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
특히 XRP를 포함한 미국 기반 프로젝트들이 규제 명확성 수혜를 받을 것이란 기대가 이어지고 있음.
기관들의 매수 움직임도 일부 포착되고 있다는 분석.
2.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 지속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순유입이 이어지며 시장을 지지.
최근 투자심리는 여전히 ‘극도의 공포(Extreme Fear)’ 수준이지만 ETF 자금은 꾸준히 유입되고 있음.
파생시장에서는 레버리지 포지션이 감소하며 투자자들이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중.
3. 이번 주 약 2억 3,700만 달러 규모 토큰 언락 예정
7월 12~19일 사이 대규모 토큰 언락 일정이 예정.
일부 알트코인은 단기적인 매도 압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일정 확인이 필요.
특히 공급량 증가가 큰 프로젝트들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4. 거시경제 변수 여전히 시장의 핵심
중동 지정학적 긴장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는 모습.
이번 주 미국 CPI·PPI 발표와 연준(연방준비제도) 관련 발언이 시장의 최대 이벤트로 꼽힘.
달러 강세와 금리 전망 변화에 따라 암호화폐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음.
5. 양자컴퓨터 대응 논의 확대
암호화폐 업계가 양자컴퓨터 시대를 대비한 보안 체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블록체인들이 양자내성(Post-Quantum) 암호 기술 도입 로드맵을 검토하고 있음.
당장의 위협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중요한 기술 과제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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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장 한줄 요약
ETF 자금 유입과 CLARITY 법안 기대감은 긍정적이지만, 이번 주 미국 CPI·PPI와 연준 관련 이벤트를 앞두고 시장은 여전히 신중한 분위기입니다. 토큰 언락 일정도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