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반 IF
⭐이 "저 퇴사하겠습니다"라고 해보았다.
🐳- 자네의 사직서는 내가 꼭 분쇄기에 전해주겠네.
🐰- 아…. 네, 경위님(익숙)
🦖- 경위님…. 가시기 전에 저 문 따는 기술 알려주시고 가시면 안 돼요??
🐶- 👁: 어휴, 저 인간 봐 또 퇴사한 데 저 정도면 의지가 없는 거 아니야?
👁: 어떻게
미수반 1기 신입으로 들어온 꿈뜰이에게
포스트잇으로 전하는 말 (공식)
🦈: 하면 된다 죽을 만큼 뛰자 너 그러려고 왔잖아?
🐶: 우리 같이 열심히 해요! (여긴 아냐.. 도망가
⭐: 후임이 들어왔군 내 일까지 다 해라
🦖: 나 들어올 땐 이런 받은 적도 없었는데..
세상 좋아졌다
(나머지 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