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에 주기적을 나오던 바퀴2마리(꼭 2마리가 같이 나옴, 움직이는 것도 같은 루트로 같이 움직임)가 있었는데, 진짜 도망을 잘쳐서 항상 놓치다가 저번에 1마리를 잡았단말임.. 근데 그 뒤에 남은 1마리가 얼마간 안보이다가 나왔길래 잡았는데 걔가 평소라면 도망 존나 잘쳤을텐데 도망을 안쳤음..
아 동료분이
김연아(기며나) -> 김연(년에가깝게)아
천연기념물(처년기념물)->천년기념물
ㅇㅇ이는 착해(차캐)->착애
이러시는데 어느날 누가 지적하니까 엄청 당황하시며 내가 그렇게 발음했냐며, 이거 사투리라 하심.. 평소 사투리나 억양 전혀 없으셔서 몰랐음
하도 말이 많아서 은하랑 휘수 풀로 보고왔는데 둘 다 공감 안 되고 내 주변에 없는 타입임
둘은 왜 어떻게 친구가 됐을까? 저렇게 안 맞고 둘 다 서로에게 맞춰주고 싶지 않고 상처 받기 싫어하는데 어쩌다 절친이 됐지
저정도면 무리는 같아도 다같이만 만나고 둘이는 안 만날 법한 성격 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