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라는거, 인스스로 올린거, 본인 스토리는 마데들이 대부분 보는걸로 생각하는 거 다 그러려니함
근데 이런 상황에서 ‘너거’라고 지칭하는 게 시의적절한 것 같지는 않다…
그리고 그냥 당사자가 이 상황에 대해 말해주기를 바란건데 대뜸 팀이 없어지느니 하는 얘기가 맨 처음에 나오는게 맞니…
드럼과 무대에 보인 열정은 진심이라고 생각을 함. 억텐으로는 안보였으니까. 억지로 그 큰 공연장을 어떻게 뛰어다니겠어.
다만, ‘팀’이잖아. 하물며 대학에서 내 돈 써가며 동아리, 조별과제 할 때도 단체에 피해 안가게 하는게 기본인데…이 기본을 하는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데식은 아이돌에 좀 더 가깝지 않나..
그리고 30대라고 해봐야 30대 초반이고 지금 활동 왕성히 하고 있는데 적어도 집 공개/차 공개 한다고 했으면 더 주의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물며 직장/학교에서도 사람들이 연애를 떠벌리고 다니지는 않는데
너무 부주의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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