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 가득했던 계정을 이제 보내주려합니다.
1월부터 열심히활동해왔는데 이제는 마침표를 찍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셔야하고 안녕히계세요
이 계정은 사과문이 충분히 퍼진 사흘뒤 비활성화시키겠습니다. 피해끼쳐서 죄송하고 기다려주신분들께도 다시 돌아올수없게되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만두는 이유는 이번 일 때문이 아닌점도 같이 알려드립니다. ���생과 트위터 계정 굴리기를 병행하기에 버거울정도로 현생이 바쁘기도하고 약간은 더이상 셰프에 대한 마음이 식은것도 맞습니다. 저 봐주신분들 감사하고 마지막이 이런식으로 끝나서 너무 죄송하고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