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경찰서로 달려간 솔.. 담배를 피고 있는 최를 보게됨 마지막으로 봤을때보다 더 수척하고.. 몸에 흉터가 늘어난 것 같아 보였음 솔은 최를 보고 나서 정신을 차림
-내가 미쳤나..
솔은 중얼거렸음 그렇게 힘겹게 발걸음을 돌려 다시 조직의 본거지로 향했음 보스가 기다리고 있을거니까..
그시각 조직원 B 는 솔에게 경찰이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함
-그 경찰 이름이 최..뭐였더라?
-...최라고? 설마 최×× 이야?
-어 네 그거 맞아요
-어디야
-저기 사거리에서 쭉가면 나오는 경찰서.. 아니근데그건왜
솔은 경찰서로 달려감 그냥 그러고 싶었음.. 최가 너무.. 보고 싶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