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레꼬가 검을 든다고 해서 누구를 베고 찌르고 그럴 거 같지는 않음. 그냥 옆에서 보조하고 도와주는 역할 정도겠지. 그치만 시대의 혼돈으로 과학과 이성이 강점을 갖고 예술과 문학이 배척받는 곳에서도 꾸준히 문학에게 힘을 쥐어주는 것이 좋고 난 그게 꽤나 행복하다... 광기의역사하자.
최근 립구 쭉 플레이해보면서 느끼는 거
슬슬 고점/메타적인 면의 좋은 조합들은 오토와 거리가 멀어지고 있음
최근 붐 받거나 강한 모습을 보이는 양월/술식/마도구/윈드송/전력 등의 상황을 보면 이제 오토랑 잘 안어울리기 시작하거나 아예 오토 성립이 안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