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그룹
여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가해자들이 최소 4~5년 전부터
사내 인트라넷을 모니터링하며
피해자들 정보를 수집했을 가능성이 높대.
게다가 피해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텔레그램 채널의 링크를 누르면,
100달러를 내면
한 달간 접근할 수 있다는 안내가 떠.
누가봐도 무지 수��하지 않아?
지인능욕이 연상되는건 나뿐이 아닐거야.
움짤은 CJ그룹 여성 직원들의 프로필 사진 및 신상 정보 등이 유출된 텔레그램 채널 갈무리야. 사진은 그 100달러 안내문이고.
코덕분들 우리 이번 올영세일때만큼이라도 잠시 참아보는건 어때요...
직원 정보가 팔렸다잖아요. 이대로 소비했을때 다음이 소비자 차례가 될지 누가 알아요
코덕계는 보통 광고받고 협찬받고 하다보니 가시적으로 트윗 올리기 어려울수는 있어도 추천타래를 쓰는 등 적극적인 소비는 이번만 멈춰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