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 알려드리겟습니다.
사진 컬렉 사유: 바다끝은 없고 무한하니까
그리고 글을 쓰면서 화자 말고 상대방이 죽은걸로 설정하고 썼는데 사짘에서 보면 약간 중심이 오른쪽으로 치우쳐진게 보일거임 근데 잘 보면 여자가 가운데에 있는데 여자가 화작ㅎ 남자(흐린한 사람) 상대인거임 타래로이어서
디테일 알려드리겟습니다.
사진 컬렉 사유: 바다끝은 없고 무한하니까
그리고 글을 쓰면서 화자 말고 상대방이 죽은걸로 설정하고 썼는데 사짘에서 보면 약간 중심이 오른쪽으로 치우쳐진게 보일거임 근데 잘 보면 여자가 가운데에 있는데 여자가 화작ㅎ 남자(흐린한 사람) 상대인거임 타래로이어서
호프에서 이상한 거
주인공 삼인방한테 지켜야 하는 사람이 없음
가족이나 연인이 없음 (안 보이고 찾지도 않음)
하물며 친구가 죽어도 노씨발킵고잉이러고잇을때가아냐그래도외계인은죽여야한다생각해 시전함
근데 외계인은 지켜야 하는 칼리 (세자) 가 있음
이것부터 나홍진이 외계인 시점에서 인간을 바라봤단 게 뭔지 드러나는 거 같다...
야 외계인 것들아 인간도 지킬 거 있다고
지들만 자식 있고 가족 있는 줄 아나 ㅁㅊ나 이것들
그래도 호프 좋은 점
주인공들이 파밍을 ㅈㄴ 잘함
재난영화나 액션영화 볼 때
식량이랑 총기 잘 안 챙기는 주인공들 보면
ㅅㅂ어케하려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고범석 야무지게 어른들한테 총기 챙기고 (대신 감자 거부함 싸가지없는섀끼)
임성애 어디서 가져왓는지 모를 총기 ㅈㄴ 많고
고성기는 밥까지 야무지게 먹고
진심 속이 시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