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메 오늘은 다른 말 없이 최고 라고 표현할게요♥️
투어 마지막이라 그런지 눈물도 나고
지난 3개월이란 시간이 주마등 처럼 스쳐가고
😭
먼훗날 20대를 떠올리면
울 트메와 하나가 되어 공연장에서 뛰어 놀았던 시간들이 기억 날 것 같아요
많이 아끼고 사랑하고 영원해요...🤍
#도영#DOYOUNG
메이꼬♥️오늘도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트메가 키운 트레저...오늘 상도 받았어요ㅠ
정말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 앞으로 더 할 나위 없이 최선을 다할게요🔥모든 순간 트메와 함께 해서 좋다!!! 초대 해주신 GOLDEN DISC AWARDS 감사합니다
I Love u Thailand 🤭
รักเสมอนะครับ♥️
#도영#DO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