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큰 늑대나 개는 무서워하면서 그들의 새끼는 귀여워하듯이...
자신을 해칠 수 없기 때문일까? 위협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마음껏 귀여워하는걸까... 그렇다면 어릴 때 위협적이고 크면서 온순해지는 무언가가 있다면 반대가 되었을까?
데릭 oO(지금 상황이 마음에 드나보다ㅎㅎ)
가내 드림 밥달라고 해서 적는 주저리:
렌은 생각보다 뜬금없는 행동이나 생각 많이 하는 편이라서 모닥불 쬐다가 대뜸 불씨가 튀는 게 귀엽다고 생각해놓곤
ㄴ왜 사람들은 작은 개체를 보면 귀엽다고 생각할까? 그게 어떤 형태이든 말이야... 큰 불은 무서워하면서 쥐꼬리 같은 건 즐거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