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표 교환 구해요...
저
9/5 10:00
친애하는 8월 (155)
😇
9/3 12:20
폭로: 눈을 감은 아이 (049)
or
9/4 09:00
해피앤드 (114)
or
9/4 12:00
상상의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 (119)
or
9/4 16:00
침범 (100)
or
9/7 10:30
줄리는 침묵한다 (332)
or
9/7 13:00
피어스 (314)
중 하나
부국제 표 교환 구해요...
저
9/5 10:00
친애하는 8월 (155)
😇
9/3 12:20
폭로: 눈을 감은 아이 (049)
or
9/4 09:00
해피앤드 (114)
or
9/4 12:00
상상의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 (119)
or
9/4 16:00
침범 (100)
or
9/7 10:30
줄리는 침묵한다 (332)
or
9/7 13:00
피어스 (314)
중 하나
있잖아
나에게 칠월은
일년 중에 가장 좋아하는 달이고
일년 동안 빨리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달이고
내 생애에서 가장 좋았던 기억이 많은 달인데
교환이를 만나고 소정이를 찾게 되고
이 계정을 운영하게 되면서
더더욱 애정하는 달이 됐어...
그래서 나는 칠월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