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연출 진짜 기깔나게 잘그리시는데 내용이 진짜 정신이 아찔함ㅋㅋㅋㅋ
보스가 여친 사귀고싶은데 믿을 만한 사람이 없으니 자기 부하 야스한테 니가 그냥 최면배워서 내여자를 해라! 그 부하가 진짜 배워서 최면술로 자기 여자로 보이게하고 사귐
근데 남들눈엔 걍 게이짓이라 다들 미쳣냐고함
그 조선조차도 궁녀의 수가 평균 5~600명에 그쳤습니다 삼천궁녀 썰이 진짜라면 의자왕은 사실상 백제의 거의 모든 여자를 궁녀로 삼았단 얘기가 되는데............. 도대체 삼천이라는 숫자는 어디서 나왔는가. 1년만의 역사썰을 퇴근 후에 풀어보도록하겠습니다.(아직못함)
의자왕은 동일선상에 놓일 인물이 아닙니다...
일단 3천궁녀라던가 방탕한 삶이라던가 학계에선 거의 다 사실이 아니라 보고
아버지 무왕을 닮아 집권 내내 신라를 쳐들어가 몰아붙인 정복왕입니다
신라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붙인 군주라서 승자인 신라가 많은 오명을 뒤집어 씌웠을것으로 봅니다
근데 굳이 부정적인(too much white) 역사의 구간이 아니더라도 그당시 미국의 서부행로는 동물, 인간, 자연의 습격에 만반의 대비를 해야하는 것이었고 상업목적이든 취재기록목적이든 일반인 수만큼의 경호대가 붙어야했음. 그러니까 총잡이랑 최소한달은동고동락해야했단 얘기...
사진과 사냥의 용어유사성... 매우 흥미롭고... 사진사하시던 교수님이 학기수업마다 꼭 하시는 얘기였음...... 저는 이 유사성의 발원지를
1.서부개척 이래 사진사
2.세계 1,2차대전(상기 토픽과 연관o)
3.선사시대부터 유래된 '소유'성 회화와 사냥
이라고 생각합니다...(맞음 또 일하기싫은거임)
그때 당시 사진들... 보고서에 넣든 신문에 넣든 하여튼 신대륙(정확히는 이쯤되면 신대륙이라기보단 금광을 찾아 새로 개척되는 정착촌-부동산시장이었겠다마는) 개척 상황을 보고하기위한 백인들의 사진이었다는거죠. 그리고 이 시대 동일한 여로에서 일어난 네이티브들과 동물학살을 생각한다면....